대법원 간다던 김호중, 상고 포기…징역 2년6월 확정 작성일 05-15 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cZjfl9Hh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a162a4cba95e0a28a57476a69e9af6b2fda77fa325155b5b6e9a0be54e3c688" dmcf-pid="qk5A4S2XC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호중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tvdaily/20250515215811835gkuj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7l5A4S2Xl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tvdaily/20250515215811835gku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호중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588ad395a43b74569e593753467f11482977fefb9ff61ff0914e14308351d08" dmcf-pid="BE1c8vVZvS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] 음주 운전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김호중이 상고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d5dfea4fcc752a9b68038b3d0ccfac77ea59cdf71a4b567f9fd48fed9990bb1f" dmcf-pid="bYVyNUo9Tl" dmcf-ptype="general">15일 김호중 팬카페를 통해 김호중의 상고 포기 소식이 전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4d3015261477295f25eef75fa918f42d12b42fcfa62cbc63edfaf88bce4b5ee2" dmcf-pid="KGfWjug2y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밤 기준 법원 사건 조회에는 김호중 소속사 대표 이 모씨, 본부장 전 모씨의 상고포기서 제출 내역만 기재돼 있어 김호중과 관련한 내용은 기재되지 않은 상태지만, 법적 절차를 밟기 전 팬카페를 통해 입장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b030b5366bdf98bd1d04e51716b314a97bc77d0ad48021040cd83cf9005ef565" dmcf-pid="9H4YA7aVyC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-3부(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부장판사)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위험운전치상)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. 이에 김호중은 5월 1일 상고장을 제출한 상태였고, 20일 안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해야 했으나 상고를 포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85b2a9aa8acf80a83dc0e99bb366bb993ecec65372355b97aaec7532f6f4833" dmcf-pid="2X8GczNfCI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밤 11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법정에 섰다. 사고 직후 김호중 대신 매니저 장 씨가 경찰에 허위 자수를 하면서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, 논란이 가중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115296a560b65ecbcfad8541f2afa1ba9ee709942a2ff49e15982b41f2b5bdb9" dmcf-pid="VZ6Hkqj4hO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김호중은 사고 직후 잠적했다가 17시간 뒤 경찰에 출석했다. 김호중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도 음주운전 사실을 강하게 부인했으나, CCTV 등 증거 영상이 공개되면서 사건 발생 10일 만에 범행을 시인해 실형이 선고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d42f31906df77258a6a52c7292f36a9996cd256c14803558862e6ae896217c6b" dmcf-pid="f5PXEBA8hs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김호중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호중 소속사 대표 이모 씨는 징역 2년 실형, 본부장 전모 씨는, 1년 6월 실형, 김호중 대신 경찰에 자수했던 매니저 장 모 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고, 항소했으나 모두 기각돼 원심이 유지됐다. 이들은 4월 말 미리 상고를 포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b9d95f6301ba93ab314a9df463939aedc90d7bf713ed15673170439f008a855" dmcf-pid="41QZDbc6Wm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DB]</p> <p contents-hash="986b798c197801663664aa2e2cdaaf7bc94a5c63bda1d8e5e25fed5dc019ae77" dmcf-pid="8tx5wKkPCr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김호중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" dmcf-pid="6FM1r9EQWw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수원시, 경기도체전 태권도 1부 종합 4연패 달성 ‘이얍!’ 05-15 다음 BTS 진 "정국·뷔, '핸썸가이즈' 어울리는 멤버"…이유는?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