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상욱, 정국·뷔에 "내 밑으로 나와" 도발…진 "팬들 무섭다" (핸썸즈) [종합] 작성일 05-15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sZbg0nbH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2d792127f5a126e2a2483347bb8b7b33ca2934a9484d8e6c1c3b8c8f21551da" dmcf-pid="UkyUdZMUH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xportsnews/20250515221227279liub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WPzntdz1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xportsnews/20250515221227279liu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2a599b9882ad10a6260318acb363589c43df9ebbe5d7ed769230a29adc6357e" dmcf-pid="uEWuJ5RuHr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펜싱 선수 오상욱이 BTS(방탄소년단) 정국과 뷔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53ba8cb9d448a92bdbffbd2ace923026ebe19ac07d86ef6e9b905e61c0f88e22" dmcf-pid="7DY7i1e7Xw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된 tvN '핸썸가이즈'(이하 '핸썸즈')에서는 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오상욱이 정국과 뷔에게 영상편지를 보낸 장면이 전파를 탔다.</p> <p contents-hash="24b7c0b56b3b9480845059075bfa2e2a9ba0869fc4a646165fdb8239aa267b78" dmcf-pid="zwGzntdzY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진은 게스트로 출연한 이유에 대해 "제가 이번에 앨범 프로그램 여러 개 도는데 정해야 되지 않냐. 어디를 나갈지. '핸썸가이즈' 우선으로 꼭 넣어달라고 했다. 첫 회부터 같이 하지 않았냐. 여기만큼 마음 편한 데가 없다"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cdcbefc7e6fdef55c843a316c65d10d93a9eca8f106d627748abdc12dc98329" dmcf-pid="qrHqLFJqH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xportsnews/20250515221228867wtqq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05lFxY6FH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xportsnews/20250515221228867wtq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023223b2c65de29fa7aa8042fd048fdfa045df12970cb988d6e069b5eec7536" dmcf-pid="BmXBo3iBGk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촬영지는 진이 거주 중인 한남동이었고, 이이경은 "진이는 현 주민이지 않냐. 한남동의 매력이 뭐가 있을까"라며 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1d19601a67109be5f04339fbeb18393dd7890ac1413b1fc34b9f9081d456d5a0" dmcf-pid="bsZbg0nbYc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"한남동의 매력이라고 하면 조용하다. 동네가 되게 조용하다. 그리고 맛집들이 유명한 곳들이 되게 많아서 사람들이 약속을 한남동으로 많이 잡는다"라며 자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0495f7b645921f4bbab54c9b192dc0b0ff82fd0fc7240ac73906c91c3211129" dmcf-pid="KO5KapLK1A" dmcf-ptype="general">이이경은 "맞다. 한남동이 워낙 부촌이라 그러지. 부촌도 많고 대사관도 많고"라며 거들었고, 진은 "한남동에 살다 보면 전 세계 각지 언어를 다 들을 수 있다"라며 맞장구쳤다. 신승호는 "저는 항상 미식의 동네라고 생각했다"라며 맞장구쳤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cdf39bb1b9ac99292d113a991c7bcf792315560bc7f75f91faef829bcdf0aaa" dmcf-pid="9I19NUo95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xportsnews/20250515221230362uks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05BROfrRG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xportsnews/20250515221230362uks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7ca6a01a1327df6c5633c60078c46ffc592988c34eabd572bd124017b6e786f" dmcf-pid="2Ct2jug2tN" dmcf-ptype="general">또 이이경은 촬영 도중 "우리 이렇게 바라보고 있잖아? 그냥 너 함께 시작한 사람 같아"라며 너스레를 떨었고, 진은 "나도 지금 보고 있으면 내 팀 같다"라며 못박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52159548fa76ef59bd386459f45276aeb791ddd25d81ad29abc1caf89a8b317a" dmcf-pid="Vl3fczNfGa" dmcf-ptype="general">이이경은 "너네 멤버 중에 이 프로그램이랑 잘 어울릴 멤버 있냐. 생각날 친구"라며 궁금해했고, 진은 "지금 이 롤이면 정국이가 제일 잘 어울린다. 진짜 잘 먹는다. 그리고 이 분위기에는 뷔가 제일 잘 어울린다. 서로 헐뜯고 막말해도 타격을 입지 않는 친구"라며 정국과 뷔를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8c2053bfcc0e664fadd7844a3f541998306e3cfa1d20e2df9406be5a8080c4" dmcf-pid="fS04kqj4tg" dmcf-ptype="general">이이경은 "상욱이가 초대하는 영상 한번"라며 부추겼고, 오상욱은 정국과 뷔의 나이를 물었다. 진은 "정국이가 97년생이고 태형이가 95년생"이라며 귀띔했고, 오상욱은 "제가 96이니까 일단 제 밑으로 나오시면 된다"라며 큰소리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a20320530a26ff898b6b8d87a84d04069700d19cc866c857e610288a1f9e48cf" dmcf-pid="4vp8EBA85o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진은 "팬분들이 무섭다. 저도 정국이한테는 말을 함부로 안 한다"라며 만류했고, 오상욱은 "한번 영상편지 해 볼까?"라며 시치미를 뗐다.</p> <p contents-hash="25e8ffe126f1eb96597c905c2623ad5df61def52e591b6338e1589c75a441ac1" dmcf-pid="8TU6Dbc6YL" dmcf-ptype="general">오상욱은 영상편지를 처음 찍는 척했고, "한 번씩 나와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저희가 외국도 따라갈 수 있으니까 언제든 시간만 나면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다 가겠다. 꼭 와 달라"라며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ad076d4700dd3525977885017572ceb4a1fab6ef11cac9c06f6d48c5b4de8a" dmcf-pid="6yuPwKkP5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tvN 방송 화면</p> <p contents-hash="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" dmcf-pid="PW7Qr9EQHi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오상욱, '4살 형' BTS 진 노른자 장난에 "이건 아니지" 발끈 ('핸썸가이즈') 05-15 다음 강지영 “김대호, 먹고 살려고 가벼워져” (옥문아)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