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지영 "김대호 '신입사원' 당시 여친 有…철벽치더라" [옥문아] 작성일 05-15 4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OMNYdTNI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2d0c4f61654c4421d057dcefb831c88efe19952a52be95cc083de47d626f672" dmcf-pid="XIRjGJyjm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옥문아' 김대호/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mydaily/20250515221130872dzdo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GzRjGJyjO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mydaily/20250515221130872dzdo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옥문아' 김대호/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0d37142920b22d2ff2a58e0a0698b1a08842f263e44292b76098a3489aaa973" dmcf-pid="ZCeAHiWAsM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로사 기자] 강지영 전 아나운서가 김대호와 MBC '신입사원' 동기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3b09fe08e2d52c09f6c7b6c03080678e265919abef4f3eaef29df5f5777d573" dmcf-pid="5hdcXnYcOx" dmcf-ptype="general">15일 KBS2 '옥탑방의 문제아들'(이하 '옥문아')에는 전 아나운서 김대호, 강지영이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fb3a41ee1da718623a30164561d98d72646b855df9e639d5f681871c23eb714" dmcf-pid="1lJkZLGkwQ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대호는 "2011년에 MBC가 창사 50주년 특별기획으로 '신입사원'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7f62b8069ed0173b52ac83ecb1957c3baf9813d01e73e1ddbc1308ead5bfc0e" dmcf-pid="tSiE5oHEDP" dmcf-ptype="general">만 22세에 오디션에 참여했다는 강지영은 미국에서 대학교를 다니던 중 잠시 한국에 들어왔을 때 지원하게 됐다며 "저는 최종 8인까지 갔다가 떨어지고 김대호는 최종 합격했다. 저희끼리는 '신입사원' 동기라고 부르기도 한다"며 당시를 떠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c671d3a3674cda516ec8b2ae390b25a11d7c772016e96736643145610f0f6d56" dmcf-pid="FVYpeXxps6" dmcf-ptype="general">강지영은 김대호의 첫인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. 그는 "목소리가 되게 좋았다. 그리고 잔잔해 보이는데 그 안에 많은 생각을 하는 게 느껴졌다"고 칭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dc2112ccf146a6b9fff6a45e0abe2dad3a8dd7c22fe98ecebbd916f9c4db393" dmcf-pid="3fGUdZMUO8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'신입사원' 당시 김대호에게 여자친구가 있었다는 말이 돌았다며 "여자 출연자한테 철벽을 쳐서 당시엔 이렇게 얘기도 안 했다"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파과' 민규동 감독 "마지막 촬영때는 컷을 하지 않고 수고하셨습니다를 했다" 05-15 다음 BTS 진, '정국 도발' 오상욱에 깜짝 "나도 말 함부로 안해" (핸썸가이즈)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