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♥용준형도 양관식"…현아→조혜련, '우리집 관식이' 대란 [MD이슈] 작성일 05-15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ZLtOfrRD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4d50e34907645778ec268f1aad8cc1532a0f2ae9790fa681c5e6efc217ba498" dmcf-pid="9YJZr9EQE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현아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mydaily/20250515222006673cfav.jpg" data-org-width="520" dmcf-mid="q5e5m2DxD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mydaily/20250515222006673cfa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현아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a87c303d9025a2cc555b4824dcf37f07990076a552773dc23abb7222197ed51" dmcf-pid="2Gi5m2Dxru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지우 기자] 양관식 후폭풍이 거세다.</p> <p contents-hash="6ef6ccddab58c237db09b6b5d1e6766076413e3f63defb8f2f7d8afb8b676207" dmcf-pid="VHn1sVwMOU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시리즈 '폭싹 속았수다'의 여파로 이른바 '관식이 병'이 국내외를 휩쓸었다. 본인 혹은 남편, 아버지를 극 중 일편단심 순애보 양관식(박보검/박해준 분)에 대입하는 것이다. 작품은 지난 3월 막을 내렸지만 여운은 계속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53ec60dc07ec2a1da889f628ae60fac9e9a4aa9f100548be22f14c39f32573" dmcf-pid="fXLtOfrRIp" dmcf-ptype="general">현아는 14일 유튜브 채널 '용타로'에 출연해 "드라마 보기에 재미를 찾았다"며 "'폭싹 속았수다' 보면서 한 편에 다섯 번은 울었다"고 말했다. 이에 이용진이 남편 용준형은 양관식과 학씨 아저씨(최대훈) 중 어떤 스타일인지 묻자, 현아는 "되게 섬세하게 잘 챙겨준다"며 양관식 타입이라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8a46b1399c7a3dd02a4daaa856b7da2f6a88e7fffe805112228c64694851b60" dmcf-pid="4ZoFI4meD0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결혼생활 시작하고 정말 안정된 것 같다"며 "(결혼 전) 불면증을 달고 살았는데 이제 잠을 잘 잔다. 한 공간에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안정을 주는 것 같다"고 했다. 또한 "싸울 일이 없다. 싸우면 안 된다. (남편이) 이긴다"며 "(남편은) 어떻게 하면 더 좋은지 늘 솔선수범한다. 그래서 할 말이 없다. 날 가르쳐주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편하게 해준다"고 자랑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1e5479d37292c8b92ef7f52f967bf6c8a811c08bed4e77ff15138f87b2faded" dmcf-pid="85g3C8sdD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조혜련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mydaily/20250515222008197obhv.jpg" data-org-width="520" dmcf-mid="BT5afl9Hr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mydaily/20250515222008197obh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조혜련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7ad48e1e450ff35be4fd0116186a723cacaf75a5f158631b76d839849d53918" dmcf-pid="6Hn1sVwMsF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배우 공민정, 전 쇼트트랙선수 박승희도 공개적으로 남편을 양관식이라 칭한 바 있다. 코미디언 조혜련은 13일 유튜브 채널 '비보티비'에 출연해 "양관식은 너무 붙어 다닌다. 우리 남편이 그렇다"며 "어떨 땐 나를 그냥 놔뒀으면 좋겠다"고 넘치는 애정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1af0290b51b6b4921f2c9de07301c66791f94e42ec60541b96b5a64c77c3e4c" dmcf-pid="PXLtOfrREt" dmcf-ptype="general">'폭싹 속았수다'에 출연한 기혼 배우들도 양관식의 그림자를 벗어날 수 없었다. 배우 문소리는 지난 4월 진행된 종영 인터뷰에서 남편 장준환 감독에 대해 "양관식과 어느 정도 닮은 구석이 있다"며 "관식이가 항상 '애순이 최고'라고 말하는데 그런 면이 좀 비슷하다. 따뜻하고 한결 같은 면모가 있다"고 했다. 그러면서도 "남편이 '실제 관식이'라고 기사가 나면 안 될 것 같다.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"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14290c5989a16e7389e82f2a7b7453506422675d77e5b09c4373677a43e4515" dmcf-pid="QZoFI4mer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해준, 최대훈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mydaily/20250515222009889srra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b6ZnKOqyI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mydaily/20250515222009889srra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해준, 최대훈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d6ee366e8705aa0f257b96af613edf2294e6d0087e3449e6e863a69a2193255" dmcf-pid="x5g3C8sdm5" dmcf-ptype="general">양관식 신드롬의 장본인 박해준은 지난 4월 마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"관식이와 싱크로율이 50%는 되는 것 같다. 아내에게만은 그런 것 같다. 일할 때는 양관식처럼 해주고 싶어도 못 하는 상황이 많다. 집에 있을 땐 최대한 아이들과 같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편이다. 특별한 건 아니고 같이 얘기하고 TV 보고 그런다. 그래도 퇴근하고 오면 아이들이 문 앞까지 와서 안아주고 아빠를 사랑하는 게 느껴져서 너무너무 고맙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36c9b1a6f6830341cbe3a7dcea50e9f51cc7b89bba083efe75c2395f1aaefbc" dmcf-pid="ynFafl9HmZ" dmcf-ptype="general">양관식과 대척점에 있는 '학씨 아저씨' 부상길을 연기한 배우 최대훈마저 현실 양관식이었다. 4월 tvN 예능 '유 퀴즈 온 더 블럭'에 출연한 최대훈은 "와이프를 어디 데려다주려고 운전하고 있는데 아내 지인에게 전화가 왔다. (아내가) '어 언니. 남편이 데려다주지. 우리 남편은 관식인데'라고 하더라. 요구하지 않았는데 그런 얘기를 들은 순간이 있다"고 전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나는 해녀이다"..송지효의 진심 어린 도전 이유 [스타이슈] 05-15 다음 김지민 "♥김준호, 여자 문제 없을 것 확신"…"중성화 수술했다"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