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음주 뺑소니’ 김호중, 팬들에 상고 포기 의사 전달했다 작성일 05-15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EETitdzH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071730b83416ecb0d2309fc0d0385562ae6acb80bda724ee9aea9d983e47aea" dmcf-pid="bYYusfrRH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호중. 사진ㅣ스타투데이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startoday/20250515224618488qepx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zhTCMHQ0Y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startoday/20250515224618488qep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호중. 사진ㅣ스타투데이DB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9a439e4228c9b0e74d9240d1e1bf991d3e663760236053846fedf766507c0b1" dmcf-pid="KGG7O4meXN" dmcf-ptype="general"> 음주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 받은 트로트 가수 김호중(33)이 상고를 포기하면서 2년 6개월의 형량이 확정될 전망이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d2296f101b50f3625cb9a1d6f7720dae725453188e719bc780e7821ec5830ed" dmcf-pid="9HHzI8sd1a" dmcf-ptype="general">15일 한 매체는 김호중이 상고를 포기하기로 결정하고 지인들과 팬덤에 이 사실을 알렸다고 보도했다. 그러면서 형이 확정됐다고 했으나 아직 상고포기서조차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3885280806ed3b682f23eb79e7080304cbcc5040f6003ec2dd427f9b55456375" dmcf-pid="2XXqC6OJHg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위험운전치상) 등 혐의로 1심과 2심 모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2f5109b8aa876dfab47dcb5fd1ff15f6908abf823ff43e977df68900545717e5" dmcf-pid="VZZBhPIi5o" dmcf-ptype="general">재판부는 “사건 당일 피고인의 음주량이 상당해 보이고 단순히 휴대폰 조작으로 사고를 냈다고 볼 수 없다”며 “음주로 사고력과 판단력이 현저히 저하돼 사고를 일으켰다고 보여진다”고 판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54e1665a93ce0a022966e1d3763b414871603036c7885ee9cd51763031c6d09" dmcf-pid="f55blQCnZL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김호중의 경우 죄질이 불량하고 범행 후 정황도 좋지 않다”며 “다만 교통사고가 합의된 점, 피고인이 초범이거나 중한 전과가 없다는 점 고려하면 원심 형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이지 않는다”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ffc3391f6735b00ba6a15e2547ed163183ff64f31709c7833af8edeba0e325" dmcf-pid="411KSxhL1n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호중은 지난 1일 상고장을 제출했다. 김호중의 음주 사고를 은폐하는 데 관여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이광득 대표와 본부장 전모씨는 상고를 포기하며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30c60b0172ff10baed2c62f2694dc7ed792469892f60695e2d9a6f8864a19e9c" dmcf-pid="8tt9vMlo5i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김호중 사건은 지난 13일 대법원에 정식 접수됐으며 다음날 국선 변호사가 선임됐다. 이후 15일 항소심에 대한 판결등본을 발급받은 상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6e7ca9f8cc864fb8da2f465c32dfb1d959f86e3a18c5c33d5e3e154e3588ae7" dmcf-pid="6FF2TRSg1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호중. 사진ㅣ스타투데이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startoday/20250515224626273fotk.pn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qfMAKIBWY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startoday/20250515224626273fot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호중. 사진ㅣ스타투데이DB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2ef101590fa446bb9f84582e164719c62d13f99ea64198956a0c53d9538862d" dmcf-pid="P33Vyeva5d" dmcf-ptype="general"> 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반대편 도로에 있던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나 매니저 장모씨에게 허위자수를 종용한 혐의를 받는다. 다만 김호중이 사고 발생 후 17시간이 지나 경찰에 출석,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혈중알코올농도 등을 측정할 수 없게 되면서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됐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bcff828aa63dc4b3305df7494060872ab7d0e8685a51f988c44337ff3591214" dmcf-pid="Q99d3Ats1e" dmcf-ptype="general">검찰은 김호중에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으나 1, 2심 재판부 모두 징역 2년 6개월을 판결했다. 김호중은 선고일까지 무려 134장의 반성문을 제출하며 형량 줄이기에 힘썼으나 재판부의 판단에 영향을 주진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7626853ddc3ff06af34ef66fda1d11ab9715526a98b3aa5d0f03a8553892325" dmcf-pid="x22J0cFOtR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지난 달 19일 열린 항소심 두 번째 공판기일에서 “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. 피해자 선생님께도 죄송하다. 내 사건으로 공권력을 허비하게 한 점도 죄송하다. 지난 사계절을 이곳에서 보내며 내 잘못들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봤다. 반성의 시간을 가지려 노력했다”며 “이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을거란 걸 안다. 이번 사건을 기폭제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겠다”고 고개를 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dd02bf253362e58db287272a1e51a67e8efa82dc88f47851f1fbdf612180b0c2" dmcf-pid="yOOXNug25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모든 게 내 잘못, 내 실수다. 진심으로 반성하겠다”고 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삼성SDS 컨소, LG CNS·KT 꺾고 '정부 전용 AI 플랫폼' 구축 사업 따냈다 05-15 다음 “300평 대저택 언제 완공?” 브라이언, '드림하우스' 공사 지연 이유는? ('구해줘홈즈')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