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4기 경수, 국화에 역대급 프러포즈하며 눈물···데프콘 "남자가 저러기 쉽지 않아"('나솔사계') 작성일 05-15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ShK0cFOW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e2deb7087aa7df4487b74d9cb18eb63db41990b3feec8dd78bb1cdf1527bf45" dmcf-pid="pvl9pk3IT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poctan/20250515225247127lxnx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3P4mNug2l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poctan/20250515225247127lxn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b8c4c5ff59038c400855c51edc37c30696ddf14d4798a6bdbacf29d7d58ec06" dmcf-pid="UTS2UE0CWL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오세진 기자]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 14기 경수가 국화만을 위한 프러포즈를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e1d11c9025e464bea683e49b28e022a481060db1fe35df2cc4d61c37c6a9bcd" dmcf-pid="uhl9pk3Iln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영한 ENA, SBS Plus 예능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(이하 ‘나솔사계’)에서는 서로에게 편지를 남기는 마지막 이벤트가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deec34f43efecccb31075c7009e6f741c3de77d261c59bf413a1ef16bb436b42" dmcf-pid="7lS2UE0CTi" dmcf-ptype="general">주어진 건 A4 1장. 14기 경수는 ‘국화야 굿모닝, 덕분에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경험을 했어. 우리 나가서도 이어나가자’라며 편지를 썼다.</p> <p contents-hash="a40c98e1e3fbd0b42a6b61bd1cf02ba9e5e69e98e84f4c051d03ccbb52f724d8" dmcf-pid="zSvVuDphWJ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그는 국화를 불러내어 영상을 하나 보여주었다. 3박4일 동안 틈틈이 찍었던 국화의 모습과 함께 자막을 실었다. 끝으로 ‘네가 행복해지길 바라며 네 행복을 꿈꾸는 14기 경수가’라며 그는 마음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3bcf1bce5d2fc281574b72f6d0ef44cf6cf5f5d62445723a7b455451db59754" dmcf-pid="qvTf7wUlld" dmcf-ptype="general">윤보미는 “영상 편집하는 거 진심이다. 정말 저건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. 보통 프러포즈할 때 하지 않냐”라며 감동했고, 이어 편집 비하인드가 나오자 입을 떡 벌렸다. 14기 경수는 집에서부터 컴퓨터 본체를 들고 와 직접 편집을 밤새 했던 것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052b0e99d4a32e1b36f332bd0d51c4035960ae7bd6c51e7411c1936fd72ecca0" dmcf-pid="BTy4zruSve" dmcf-ptype="general">국화는 “우리가 이뤄지려고 다 만들어진 거 같다. 30대 후반에, 다 이뤄지는 거 같다. 이러려고, 선물 같다. 예쁜 관계가 이렇게 만들어지기 쉽지 않다”라며 사르르 웃었다. 데프콘은 “남자가 본체를 뜯어 왔다? 이거는 남자가 집을 해 온 격”이라고 말하며 그 감동을 대신 전했다./osen_jin0310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c8702913e21b406eb205d49036800b2c07e725fdf76412899992aae29193051a" dmcf-pid="byW8qm7vTR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ENA, SBS Plus 예능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철부지 부부', 최초로 이미 이혼한 상태…"재결합 고민" 05-15 다음 14기 경수, ♥국화에 눈물의 영상 이벤트‥집에서 컴퓨터 가져온 정성(나솔사계)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