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SNS DM 만남' 3기 경수 "우리 그렇게 대단하지 않아"('나솔사계') 작성일 05-15 4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jD4YJyjS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5e60322e7694e08a6afd408a92e1eaa126bfe4c2b50f21bb6a2eb8422f9ee62" dmcf-pid="GAw8GiWAh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poctan/20250515224920602kwor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WkFDfS2XC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poctan/20250515224920602kwo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b2c82b5410bf2513929d225abc87e2db9e4a9e3c8ce887abb82bfe1cda361c0" dmcf-pid="Hcr6HnYcTB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오세진 기자]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 3기 영수가 쿨한 모습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9a9bc340e26287afdf0f232f9fbd272f6b1e1ae8ccdb006292a60b65c26f95b" dmcf-pid="XkmPXLGkSq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영한 ENA, SBS Plus 예능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(이하 ‘나솔사계’)에서는 마지막 날 최종 선택을 앞두고 서로 편지를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652cbcf0313ec03c6b7b41faab3e13af14fd1766d2afa4c63555e7dd63c45953" dmcf-pid="ZEsQZoHECz" dmcf-ptype="general">'그대좌' 10기 영식은 나름 편지를 꾸미는 세심함을 보였다. 10기 영식은 “그분에 대한 마음을 확고히 했다”라며 백합을 향해 편지를 썼다고 말했다. 그는 지난주까지 백합에게 국화라고 부르는 등 어떤 미련을 가진 듯 보였지만, 그럼에도 그는 자신의 마음을 확고히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c1e306be11849713c4598a3a5e18bef54242a78da0769270d05f38d37b16742" dmcf-pid="5Aw8GiWAh7" dmcf-ptype="general">장미는 지난주 3기 영수와의 일대일 데이트에서 충격을 받았다. 우선 주변에 사람이 많고 모임도 많은 인싸라는 점, 그리고 '나는 솔로' 이후 DM 메시지로 만남을 원하는 일반인 여성과 만나는 여성관 때문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c192f262ab6b9a5c4e0d5abfe2e205732a465bc50cae5f44cae4f6d6c567ed1" dmcf-pid="1cr6HnYclu" dmcf-ptype="general">3기 영수는 “첫 번째 질문은 ‘인싸는 싫은데 어떻게 생각하냐’, 두 번째 질문은 ‘나는 돌싱이고, 당신은 싱글이고, 또 직업 차이도 있는데 기사가 나면 어떡하냐’라고 하더라”라며 장미의 편지 내용을 요약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d185174ea0d51064d02fd95407ee058e85c6b0150e7e580822296aa5fb65d85" dmcf-pid="tkmPXLGkvU" dmcf-ptype="general">자잘하게 화제가 됐으나, 3기 영수는 “저는 우리가 생각보다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, 라고 생각한다. 세간에서는 생각보다 우리한테 관심이 없다. 나가서도 알아볼 생각이 있으니까, 편하게 하면 좋겠다”라며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./osen_jin0310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c8702913e21b406eb205d49036800b2c07e725fdf76412899992aae29193051a" dmcf-pid="FEsQZoHECp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ENA, SBS Plus 예능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, 아나운서로 14년 번 돈 다 썼다 "부모님께 차 선물+집 수리비" [옥문아] 05-15 다음 '철부지 부부', 최초로 이미 이혼한 상태…"재결합 고민"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