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정음, 회삿돈 42억 빼돌려 코인 투자…“책임 다 하도록 하겠다” 작성일 05-15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RTCmVwMY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c749b14b7516268dd7e56ff0936b06dac42adec4ad2da21b5a954f48eb24a44" dmcf-pid="b2rcaUo9Z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황정음[연합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ned/20250515230612421vfxs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qwR6Vl9HG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ned/20250515230612421vfx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황정음[연합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2c222f8d7ded9d41e19cb5a79b12b0b00c57960c582b000740fd1fe9dff07bc" dmcf-pid="KVmkNug212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 = 서병기 선임기자]가족 법인회사 자금 40여억원을 횡령해 가상화폐에 투자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황정음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99588f3b5d370b27a35857f444eb5ecdfe4f7c851b7fe73e926456506d9cb73" dmcf-pid="9fsEj7aVZ9" dmcf-ptype="general">제주지법 형사2부(부장판사 임재남)는 15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횡령)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황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098e3b691f6a2dcb9826562f8db476540c9a6b24f2609a1c0c5d79ccd895269" dmcf-pid="24ODAzNftK" dmcf-ptype="general">2022년께 100%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법인 기획사의 자금 43억원여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b3654dd9faff9e3da904060a8ebd34c147e984645e29b8b18ac0b3284518b59" dmcf-pid="V8Iwcqj4Hb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황 씨는 입장을 밝혔다. 황 씨는 “우선, 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. 저는 제 연예활동을 위해 연예기획사를 설립하여 운영하여 왔습니다. 이 연예기획사는 제가 100% 지분을 가진 회사로서, 저 외에 다른 연예인이 소속된 적은 없었고, 모든 수익은 제 활동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”라면서 “저는 위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, 2021년 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,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.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,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17e779776b82adab76513a1b40f7fa1fdbe1c5c01b64801eb6b79dbefd77af41" dmcf-pid="f6CrkBA8H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황 씨는 “코인 투자로 인하여 손실을 보기는 하였으나, 회사의 지분을 100% 제가 보유하고 있고, 다른 소속 연예인도 없었으며, 담보를 확보하고 있는 은행 등 외에는 다른 채권자도 없어 제3자에게 피해를 끼친 것은 없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f3112ea918428e7a6e1498ae3cd6be28f035223f7f72d11a4146f0b06ed3bd47" dmcf-pid="4PhmEbc6Yq" dmcf-ptype="general">황 씨는 “위 회사와의 잘못된 거래관계를 바로잡고자, 저는 현재 다른 소속사에 몸을 담고 위 회사와의 거래관계를 깨끗이 정리하고 있습니다. 개인 자산을 처분하여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하였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하였고,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”고 밝힌 후 “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필요한 책임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”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b3914e973400e7fe3535dc9611abcf82ddcd7618cb2c643a0f34bdcd796b3ca" dmcf-pid="8QlsDKkPH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황정음은 현재 SBS Plus, E채널 일상 관찰 리얼리티 ‘솔로라서’에 출연하고 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임신 중 남편이 목 졸라"..폭행·이혼·소개팅 앱, 역대급 무책임 부부[이혼숙려캠프][별별TV] 05-15 다음 '나솔사계' 백합, 22기 영식 편지에 울컥…"너무 짧은 시간"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