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그대좌' 10기 영식, 백합 편지에 "알맹이 없어" 칼날 비난('나솔사계')[순간포착] 작성일 05-15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aNWnFJqv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dc4d87fa1b9caee4363ca9827ac34ad7622480bf573f54622ae1e3350c94925" dmcf-pid="bNjYL3iBv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poctan/20250515230446009xury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qBzi0cFOT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poctan/20250515230446009xur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8a162eb4018e8402c3d545537a534ff329d184795bcdcea2fcb5e7baf5e5f7f" dmcf-pid="Kf4cKIBWWU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오세진 기자]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 10기 영식이 시니컬한 반응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388f6f9aa4fcf641da8acbb2ff1079586b7e264f30937fadc04292f60b168fb" dmcf-pid="948k9CbYWp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영한 ENA, SBS Plus 예능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(이하 ‘나솔사계’)에서는 마지막 선택 전 아침 편지 교환하기 이벤트가 벌어졌다. 종이 한 장 딸랑 주어졌지만, 솔로 남녀들은 저마다 진심을 꼭꼭 담아 썼다.</p> <p contents-hash="7eb0882deccec2e51aac6ba9f2ee1d2c5b5dbaf5072a7dee8ac7b6cc0a66f0e8" dmcf-pid="286E2hKGh0" dmcf-ptype="general">10기 영식과 22기 영식의 구애를 받는 백합은 우선 10기 영식을 찾아갔다. 말로 거절하려는 것일까, 편지를 주는 것일까. 10기 영식은 “나한테 편지 한 통 안 줬더라? 그래, 편지는 22기 영식 줘”라며 장난을 쳤지만, 백합은 편지를 내밀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16ecab87d71762f627fd1672e2fd69155bcaeb5a5c708691db615a30d0891f2f" dmcf-pid="V6PDVl9HC3" dmcf-ptype="general">백합은 10기 영식에게 만나서 즐거웠다는 편지를 보냈다. 이에 대해 10기 영식은 “백합의 편지는 ‘그래서 뭐?’라는 생각이 든다. 그냥 알맹이가 없는 편지”라며 시니컬하게 비판했다. 그러면서도 그는 “내가 섭섭함을 느낄 수 있는데,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 거고, 눈을 보며 대화를 했기 때문에 그 편지는 의미가 크게 없다. 기대도 실망도 하지 않았다”라면서 앞뒤가 똑같은 모습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96b6fe06b7d2b068ad1f61c8f0c4e1e1bd620f03043ebfd7761f1aac9e97d2d2" dmcf-pid="fPQwfS2XlF" dmcf-ptype="general">윤보미는 “10기 영식은 결과가 깔끔한 걸 좋아하니까”라며 10기 영식을 분석했다./osen_jin0310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6c7fe46223200a30200ef7a5219f549c2cd10e7ae91844b6a56e602e7fa36137" dmcf-pid="4Qxr4vVZTt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ENA, SBS Plus 예능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장미, 22기 영식에 먼저 화해의 악수 요청 “악감정 없어”(나솔사계) 05-15 다음 "임신 중 남편이 목 졸라"..폭행·이혼·소개팅 앱, 역대급 무책임 부부[이혼숙려캠프][별별TV]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