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칼렛 요한슨, 마블 복귀 가능성에 "그녀의 서사는 완성됐다" 일축 [할리웃통신] 작성일 05-15 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RE2vMlot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3c9e353f069348dd6a5ec20f4081b6bdb804810ca5757063f3bc77c53b97e97" dmcf-pid="BeDVTRSgY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tvreport/20250515230201879kreg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zH7s6y41t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tvreport/20250515230201879kre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df521ee99a902fda1c0d9d76cd8ca63c0b78f2cc57eccbcb0f08a152cbfae8d" dmcf-pid="bdwfyevaZ7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양원모 기자]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(39)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(MCU) 복귀 가능성을 일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bf15a562844337adbfb15a587cc110b25a10570f1264ad183fa7a57712eaedc" dmcf-pid="KJr4WdTNHu" dmcf-ptype="general">요한슨은 14일(현지 시각) 미국 연예 매거진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'블랙 위도우' 캐릭터 복귀 여부에 대해 "그런 일은 없을 것"이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6ec0cfff12b32d6a950025476ab07d094b275832830bed614d82a54a98be6ec" dmcf-pid="9im8YJyjtU" dmcf-ptype="general">요한슨은 "제가 연기하는 캐릭터에게, 그리고 저 자신에게 어떤 자격으로 의미가 있을지 이해하기 매우 어려울 것 같다"며 "동료들이 그립고 영원히 함께하고 싶지만, 제 캐릭터가 매력적인 건 그녀의 서사가 완성됐기 때문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baff839d277993762a72ee079dd6272afaf037c254013304267513a2ad82abd" dmcf-pid="2ns6GiWAX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그걸 망치고 싶지 않다. 팬들에게도 마찬가지다. 그들에게도 그게 중요하니까"라며 복귀 가능성을 확실히 차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8dd9708f66f49d8b30298121f2348ffecd056e3f1a80508655da7fa14f2abbe" dmcf-pid="VLOPHnYcY0" dmcf-ptype="general">요한슨은 2010년 '아이언맨 2'에서 처음 블랙 위도우 역할을 맡은 후 '어벤져스' 시리즈를 비롯해 '캡틴 아메리카: 윈터 솔져', '캡틴 아메리카: 시빌 워' 등 여러 MCU 작품에 출연했다. '어벤져스: 엔드게임'에서 장렬한 죽음을 맞은 요한슨은 2021년 개봉한 프리퀄 솔로 영화 '블랙 위도우'로 한 번 더 블랙 위도우 역을 소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3ae9e29f67f81d38a56be5f53b9ecac91397d3d493673d72e24fd1281703fc6" dmcf-pid="foIQXLGk13" dmcf-ptype="general">인터뷰에서 요한슨은 '어벤져스: 엔드게임'이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241ba64943415c28708206960cf71810442228315e229189ecf58729709fa72" dmcf-pid="4gCxZoHEZF" dmcf-ptype="general">요한슨은 "어떻게 이 영화가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도 못 올랐는지 모르겠다"며 "어벤져스: 엔드게임은 불가능해 보였고, 성공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지만, 영화로서 정말 훌륭하게 작동했다. 게다가 역대 가장 성공한 영화 중 하나이기도 하다"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8b2fd0ec8ff89c6d3f8b3d76ac6d9bbbc69281c6f7e6b02e07f7e0f5dc9f35a" dmcf-pid="8ahM5gXDGt" dmcf-ptype="general">'엔드게임'은 오스카에서 시각효과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. 현재까지 작품상 부문에 후보로 오른 유일한 마블 영화는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'블랙 팬서'다. MCU 영화들은 지금까지 총 4개의 오스카상을 수상했는데, '블랙 팬서'가 2019년에 의상상·음악상·미술상, '블랙 팬서: 와칸다 포에버'가 2023년에 의상상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fe5a0c7416508b85301f33e26eb0ac12f6aba0f5af2b6a5ecd4f35c7f9e30876" dmcf-pid="6NlR1aZwH1" dmcf-ptype="general">양원모 기자 ywm@tvreport.co.kr / 사진=스칼렛 요한슨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, 형이 왜 여기서 나와? 신비주의 내려놓은 '시대의 아이콘' [MD피플] 05-15 다음 브라이언, 300평 대저택 1년째 미완공 “날씨·해외 자재 탓 딜레이”(홈즈)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