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오상욱, BTS 진 계란 노른자 농락에 “이건 아니지” 발끈 (‘핸썸가이즈’) 작성일 05-15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s3R6y415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ab6bd6eeed27bfefc50c75c09c9f922348ca07378c49b60cd95528f7236c052" dmcf-pid="7O0ePW8tG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핸썸가이즈’. 사진 I tvN ‘핸썸가이즈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startoday/20250515231509933eeyn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XxsEbc6H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startoday/20250515231509933eey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핸썸가이즈’. 사진 I tvN ‘핸썸가이즈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8dc14fbc56f9de9e69417405ddee99aced7617df126effde1ca4a3cd56a6961" dmcf-pid="z16wAzNfYk" dmcf-ptype="general"> 펜싱선수 오상욱이 그룹 방탄소년단 진의 농락에 발끈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0fba843d7377bf9cd8a4710bf7a93c264f0907ae1fe2efa76a8d7d4c2c1fd1a4" dmcf-pid="qtPrcqj4Hc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된 tvN ‘핸썸가이즈’에서는 진과 함께 직장인 점저메추(점심 저녁 메뉴 추천)를 위한 한남동 맛집 탐방에 나선 차태현, 김동현, 이이경, 신승호, 오상욱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9cf9d4044149f9d7931b06583efdd587b34bbcdd7227d35004c7b86373837ab4" dmcf-pid="BFQmkBA8H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‘핸썸가이즈’ 멤버들은 벌써 세 번째 출연을 앞둔 진을 두고 “고정 게스트라고 해야 하냐 고정 멤버라고 해야 하냐”며 너스레를 떨었다. 이어 진이 등장했고 ‘핸썸가이즈’ 멤버들은 “진짜 멤버 할 건데 헹가래 쳐주는 거 어떠냐”며 진을 들어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2fece26ea1ad34faef743d918d15224b5a3be44d88b25055183242196a933ca" dmcf-pid="b3xsEbc6Zj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“이번에 앨범 프로모션 여러 개를 도는데 어디를 나갈지 정해야 하지 않냐. ‘핸썸가이즈’를 우선으로 꼭 넣어달라고 했다. 또 1화부터 같이하지 않았냐. 여기만큼 마음 편한 데가 없다”며 ‘핸썸가이즈’와 의리를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38f56bc90ce647d3464fc83fbdd6461a3a6a777692b6551e42935c80d0e9d00" dmcf-pid="K0MODKkPXN" dmcf-ptype="general">마침 진은 이날 맛집 탐방을 할 한남동의 주민이었다. 진은 “한남동은 조용하다. 사람이 있는 듯 없는 듯하다. 맛집도 유명한 데가 많아서 사람들이 약속을 한남동으로 많이 잡는다”고 자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c21daa8ab1a5c1d2ada7762caeceb1d161f03d7547d787f800e246e4127f914" dmcf-pid="9pRIw9EQ1a" dmcf-ptype="general">진과 차태현은 각각 냉면과 북엇국을 점심 메뉴로 추천했다. 냉면 맛집을 소개한 진은 한 입 얻어먹고 싶어하는 ‘북엇국 팀’ 이이경, 신승호, 오상욱에게 냉면을 나눠줬다. 그러나 이이경에게는 면 한 가닥, 신승호에게는 오이 하나, 오상욱에게는 노른자 조각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dde9a9d43e418e11dd30cb55b5ce1d582ce298683fdf6368d6dfdc0e2669fa91" dmcf-pid="2UeCr2Dx5g" dmcf-ptype="general">오상욱은 “이건 아니다”라고 불평했으나 진은 “노른자 진짜 맛있다. 이게 국물 다 흡수했다. 일단 먹어봐라. 맛있다”고 달랬다. “살짝 코딱지 같다”고 시식을 거부하던 오상욱은 이를 받아먹었고 찝찝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c9248d58337eebe73ab04bd88315be8fcb2d1c777b93206fcaec6780bd79d7" dmcf-pid="VudhmVwMto" dmcf-ptype="general">‘냉면 팀’ 차태현, 김동현, 진은 결제를 걸고 냉면과 관련한 퀴즈 대결을 펼쳤다. 김동현이 먼저 답을 맞혀 결제에서 제외된 가운데, 차태현과 진은 경쟁을 잊고 답을 의논했다. 의논하던 내용 중 답이 있었다는 말에 진이 답을 맞혔고 차태현이 냉면값을 결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49f0059d46fb82a36531f3804c156fb6801faf03d06cc1e510021d0d8ee518e" dmcf-pid="f7JlsfrRYL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이이경은 ‘핸썸가이즈’ 멤버들과 찰떡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진에게 “이렇게 바라보고 있으면 그냥 함께 시작한 사람 같다”고 말했다. 이에 진은 “나도 지금 보고 있으면 내 팀 같다”고 웃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bebb9267f625abd5110c42fcfde0f47308bb2802955fe62b20e14b83d8c48b" dmcf-pid="4ziSO4meHn" dmcf-ptype="general">이이경은 진에게 “방탄소년단 멤버 중 ‘핸썸가이즈’랑 잘 어울리는 멤버가 있냐”고 물었다. 진은 “지금 이 롤이면 정국이가 제일 잘 어울린다. 진짜 잘 먹는다. 그리고 이 분위기면 뷔가 제일 잘 어울린다. 서로 헐뜯고 막말해도 타격을 입지 않는다”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573e5eceb60b89ebd03f603f8a6ac4d38333e7fb0226856127d79c86cf1c8cc" dmcf-pid="8Z4ENug2Yi" dmcf-ptype="general">이이경은 오상욱에게 뷔와 정국을 향한 초대 영상을 요청했다. 뷔와 정국의 나이를 들은 오상욱은 “내가 1996년생이니까 일단 내 밑으로 나오면 된다”고 말했다. 이를 들은 진이 “팬들 무섭다. 나도 정국이한테는 말 함부로 안 한다”고 하자 오상욱은 “한 번씩 나와줬으면 좋겠다. 우리가 외국도 갈 수 있으니까 언제든 시간만 나면 말해주면 우리가 다 가겠다. 꼭 와달라”고 정중하게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1bbb00b57327076773625ed0a0034e9ad128eeda2a09d81b6bd7d64487ea70a6" dmcf-pid="658Dj7aV5J" dmcf-ptype="general">[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남편, 둘째 임신 중 목 졸랐다"…철부지 부부, 결혼 5개월 만에 파국 (이숙캠)[종합] 05-15 다음 데프콘, 계산 미루기 상습범 검거 “얻어먹으려 놓고와” 모함(나솔사계)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