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7월 결혼' 김지민 "연습생 시절부터 김준호 좋아해…운명이다" 작성일 05-15 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B1neZMUy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ce89e247addce64098e1ccb4487813bbebcf7d8eb0f6fc1c22e159758fba146" dmcf-pid="ubtLd5RuC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사진 | '준호지민' 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spotvnews/20250515230929976ggdl.pn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pQeYvMloW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5/spotvnews/20250515230929976ggdl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사진 | '준호지민' 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5984f2820e097edf5fab0a1edbf6def2b1cb1ad2d9d05084175b68a0b85fa00" dmcf-pid="76zkNug2lO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배선영 기자] 7월 결혼을 앞둔 김지민이 예비 신랑 김준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34c9ef59a5b885ac49fcd5a1c7f93f983b6bd2938c73f1f8c81249cd392bb35" dmcf-pid="zPqEj7aVSs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유튜브 채널 '준호 지민'에는 ‘내가 바람피울 거 같아?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871b0c5ecae5815102852dde9ea625fc0045e7074a78bd77d8e862b6f420f720" dmcf-pid="qQBDAzNflm" dmcf-ptype="general">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여러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. 특히 서로에게 진심으로 고마웠던 순간에 대한 질문에 김지민은 "늘 고맙다. 내 생에서 결혼이란 생각을 안 해봤는데 하게 해 준 사람이다. 프러포즈 했을 때도 고마웠다. 그리고 늘 얘기하지만 아빠 돌아가셨을 때, 그때는 사귈 때가 아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운명이 아니었나 싶다. 발인 때까지 다 같이 해주고 선배인데 그러기 쉽지 않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3f048b99fcb35ec45b0a30fb5ef4f6ded83c1426b31693d1b19c1173017cd68" dmcf-pid="Bxbwcqj4Tr" dmcf-ptype="general">김준호 역시 "갔다 온 사람을 이렇게 예쁘고 똘똘한 여자가 사랑을 해서 결혼까지 가는 거는 인생이 고마운 거다"라고 말했다. 이에 김지민은 "오빠 원래 팬이었는데 신인되기도 전에 연습생 때 오빠 사무실에 갔는데 처음 만났을 때 우리 단체로 고기를 사주기도 했다. 난 그때부터 오빠를 좋아했다. 근데 결국엔 이렇게 딱 만나게 되니까 우리가 정말 만날 운명이었나 생각이 들었다"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3efb789870925f631408cf114adbb999b3797a7ff5370cd49268b77a4157df9" dmcf-pid="bMKrkBA8Cw" dmcf-ptype="general">또 김지민은 "여자 쪽으로 문제를 안 일으킬 거 같은 건 확실하다"라며 신뢰를 표하기도 했다. 김준호 역시 김지민에 대해 "남자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. 좋아하는 남자가 트렌드다. 보는 드라마의 배우를 좋아한다. 우리는 개그맨, 사람으로서는 신뢰하고 만났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768a4be41ed36b8e27f3bef718cea4b6a578b8718b427968bdb4fe81fa93fc4" dmcf-pid="KR9mEbc6WD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는 7월 13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" dmcf-pid="9e2sDKkPyE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영상] 조아연·조혜림, 갤러리 눈 사로잡은 그림 같은 '샷 이글' 05-15 다음 청년 기부 공연 마친 신구 "한 우물 파면 언젠가 물 나온다" 05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