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원 역도 꿈나무 양구국토정중앙배 전국대회 석권 작성일 05-16 94 목록 양구국토정중앙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 강원 역사들의 금빛 바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.<br><br>이제승(평창 진부중)은 지난 14일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중등부 89㎏급에 출전해 인상 70㎏, 용상 75㎏, 합계 145㎏을 기록해 3관왕에 등극했다.<br><br>같은날 남자 중등부 102㎏급에 출전한 김민찬(솔올중)도 인상 70㎏, 용상 90㎏, 합계 160㎏으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.<br><br>고등부 경기에서는 이대경(원주고)이 남자 67㎏급에 참가해 인상 115㎏, 용상 140㎏, 합계 255㎏으로 3개 부문 정상에 올랐고 여자 59㎏급 황혜빈(강원체고)도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.<br><br>이외에도 여자 고등부 55㎏급 박서현(강원체고)은 금 1·은 2개, 여자 고등부 49㎏급 이연서(강원체고)는 은 3개를 추가했다.<br><br>이번 대회는 오는 2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.<br><br>김정호 기자 kimjho@kado.net<br><br>#꿈나무 #전국대회 #70㎏ #금메달 #고등부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한 몸처럼 탄탄한 팀플레이 추구 05-16 다음 강원 슐런 전사들 '두각' 메달 6개 쏟아졌다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