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준희 "미국 이민이 최종 목표, 얼굴형 수술도 날짜 잡아" 작성일 05-16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CevYJyjZ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487aa63ef34ffe05f1c3148eb67868f205be61b35e6ebda808101c1ac41cace" dmcf-pid="4TLG5gXDY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15일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'준희의 솔직 Q&A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(사진=최준희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) 2025.05.15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is/20250516000017803izqm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2V3igpLK1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is/20250516000017803izq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15일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'준희의 솔직 Q&A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(사진=최준희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) 2025.05.15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0c711906f846e223e59f41c67a924a526039542748b69acd0dd76cd0500d901" dmcf-pid="8yoH1aZwYd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강주희 기자 =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미국 이민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67b44b17cabad067b8e9a4b69c8bab942e744378f53c423501cc9f99e7681e1" dmcf-pid="6WgXtN5rte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'준희의 솔직 Q&A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영상에서 최준희는 팬들과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22ace48d5af2a3940191b3ade68f58c895f5111dd24e1bb08f3e18734c957656" dmcf-pid="PYaZFj1m1R" dmcf-ptype="general">최준희는 "꿈이 뭐냐"는 질문에 "모델 일도 열심히 하고, 지금 하는 사업도 잘 돼서 돈을 많이 모으게 된다면 뉴욕으로 이민 가고 싶다"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e6d3f9c88f740c3615170782cd91e6edf7287782f89a4c18eea52a79f8ad52" dmcf-pid="QGN53AtsXM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미국 가서 너무 너무 살고 싶어서 미국 이민을 가는 게 인생의 최종적인 목표"라며 "그러려면 돈도 열심히 모아야 된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0890d65d5cd2e8bf5cc290c099a801ba7a5ecb0589102b543a1645a84ac709a" dmcf-pid="xHj10cFO5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많은 분들이 착각하고 계신 게 제가 부모님 덕으로 돈이 굉장히 많을 거라 생각한다. 근데 그런 거 일절 없다. 열심히 일하고 똑같이 월급 받고 일한다"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759a5727dd019329e72a6d1451187a11987caf126b6d39105deceea1087ea77" dmcf-pid="ydpLNug21Q" dmcf-ptype="general">최준희는 "목표 설정 같은 경우에도 정말 먼 미래가 아니면 거창하게 안 하고, 단기간적으로 목표 설정을 해놓는 편"이라며 "매사에 앞으로 해야 할 일, 해야 하는 사업적인 구성 이런 것에서도 한순간도 긴장을 풀지 않는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51ee23f01403bf77d545d5c296bb24011117ec17d233b7997c8b72de79982a8" dmcf-pid="WJUoj7aVGP" dmcf-ptype="general">'성형과 시술을 추천해달라'는 질문에는 "제 얼굴에서 쌍꺼풀 한 게 가장 마음에 들고 코도 마음에 든다. 눈 밑 뒷트임이랑 얼굴형을 생각하고 있는데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끝이 없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bdc43f2f5834429c47f3e86028ee014413ee5e9024e0bdf2017349b9989578f" dmcf-pid="YiugAzNfX6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아무리 저한테 성형 그만한다고 얘기를 해도 여자들은 하나씩 고치다 보면 또 다른 데가 보이더라"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7687a2a84ba4287d882469a5d8487988cb9c032a4a2a6e6d027b4beb991ae9d" dmcf-pid="Gn7acqj4G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15일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'준희의 솔직 Q&A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(사진=최준희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) 2025.05.15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is/20250516000018007rrut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VfgXtN5rH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is/20250516000018007rru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15일 인플루언서 최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'준희의 솔직 Q&A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(사진=최준희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) 2025.05.15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2010d66ea53df6cb296e7589a5911ae7cebde26a166499fc91c14d2a0a9af4b" dmcf-pid="HLzNkBA8X4" dmcf-ptype="general"><br> 최준희는 "쌍커풀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무쌍이었던 사람으로서 화장할 때 너무 불편했었는데, 쌍커풀 수술하고 나서 화장하는 스킬이나 표현할 수 있는 화장법의 폭이 넓어서 너무 편안하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e894d3718880240da8eaad3243eadc792eb14132053743634fea8f298f5e302" dmcf-pid="XoqjEbc6X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코 같은 경우 옆태가 예쁘게 나오니까 사진 찍을 맛이 나온다"며 "근데 코 수술은 못해도 두 번, 세 번은 한다는 이야기가 맞는 것 같다. 저도 재수술했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08cde8f51046f1e21a881b5be8ca5782954ac710fec3dd8b67381e92cf27e6" dmcf-pid="ZgBADKkPtV" dmcf-ptype="general">최준희는 또 "저는 제 얼굴형이 진짜 마음에 안 든다. 살짝 스포를 드리면 다음 다음 브이로그가 아마도 성형수술을 받고 띵띵 부어있는 영상이 아닐까 한다"고 또 다른 성형수술을 예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f7c22c078104159c36f0acbde0a028b120694f28587615bf4952e3e1b23d81e" dmcf-pid="5LzNkBA8t2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수술 날짜를 잡았다. 그런데 뼈에는 손을 안 댈 것"이라며 "자세한 사항은 다음 얼굴형 수술 하고나서 브이로그 때 자세히 보실 수 있을 것"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9bab9949584181160a0c8a294f0ff795d255697703e5c7b725bffa0592a36e2" dmcf-pid="1oqjEbc619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zooey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프리 선언' 강지영 "김대호, 왜 나를 견제해?" 05-16 다음 [내가 본 '보이넥스트도어'] 어떻게 장르가 보넥도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