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프리 선언' 강지영 "김대호, 왜 나를 견제해?" 작성일 05-16 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408xGP3H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25f624b6c547cea688d16967ed0de8492ac527961295aa1c4fb6e5c99dea93c" dmcf-pid="18p6MHQ0Z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'옥탑방의 문제아들'에는 프리랜서를 선언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, 강지영이 출연했다. (사진=KBS 제공) 2025.05.15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is/20250516000016493mxts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ZDQADKkPt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is/20250516000016493mxt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'옥탑방의 문제아들'에는 프리랜서를 선언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, 강지영이 출연했다. (사진=KBS 제공) 2025.05.15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ef8a27ea3d16ea03f3224ea714aee3543a82253fcfa50903cfc5def86377356" dmcf-pid="t6UPRXxpYs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강주희 기자 = 방송인 강지영이 김대호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b9c2ae2b7d520806c5c0e37942ba7343b92c89d72157d1ffed6673653d762c8" dmcf-pid="FPuQeZMUYm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'옥탑방의 문제아들'에는 프리랜서를 선언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, 강지영이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e368d1e9e85f749ad0d9c1c64893239c55989e34d6068fc4b295c9a14b474be" dmcf-pid="3Q7xd5RuG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강지영은 "기사로 (김대호 퇴사 소식을) 봤다. 기사가 난 게 2월 5일이었다. 자유인이 될 걸 축하한다고 연락했더니 고맙다고 하더라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90b8143b3365fa3088a588b17ab03bd1eb97f3793ebc8dbb4e6a2cc5f98d7d0" dmcf-pid="0xzMJ1e7Y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저도 퇴사할 때 기사가 났으니 저한테 '너도 축하한다. 잘해봐' 이 정도 기대했다"며 "그런데 연예인 김대호 씨는 저를 까맣게 잊었더라"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c06f3c99a839c6f5e54335d2a778199253178d7b23bf927a21c326ff74a2c6" dmcf-pid="pMqRitdz1D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"(강지영) 퇴사 소식을 기사 보고서 알았다"며 "'시기적으로 이르지 않나' 이런 생각이 좀 들었다. 그래서 진심으로 축하를 못 해주겠더라"고 해명했다</p> <p contents-hash="20a2699fb3303f932c901690c95f8fff1d4561747c870ce27bbee6573de11a76" dmcf-pid="URBenFJqHE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홍진경은 "너무 경쟁 상대로 생각한 거 아니냐"고 놀라워했고, 송은이도 "진짜 웃긴다. 내가 지금 오픈해서 오픈빨로 가야하는데, 약간 옆집에 오픈한 거 아니냐는 느낌"이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fa6a59201b2db37cff5801244f4b8d76ef0f091434dddf1f4b2bb5efed1b0eb" dmcf-pid="uebdL3iBGk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주우재는 "김대호가 저랑 비슷하다"며 "마음에 없는 소리를 쥐어짜서 하지 못한다. 축하하는 마음이 올라와야 손이 움직인다"며 공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8a81eb9c52684ab5c802431eea60aaa3befde6e78a5c6d6abbfdd92a6088f75" dmcf-pid="7i2naUo9Gc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듣던 강지영은 "시기적으로 이르다는 판단을 본인이 하는 거 아니냐"며 "김대호와 똑같이 14년차다. 나는 얼마나 있으라는 거냐"고 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3e3ac98fc61ec11a9b68b11fbe92aa794edc9b0e9fd0f5aa4faf5258ea5b79b" dmcf-pid="znVLNug21A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"강지영이 기존에 갖고 있던 앵커로서의 이미지가 좋았고, 앵커로 오래 할 거라고 생각했다"며 "여자 아나운서가 앵커의 이미지를 갖는 건 굉장히 힘들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751545f8089598002915e370588a8dd185f073cda3ec37e244d2985d3d9ea57" dmcf-pid="qLfoj7aVtj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예전 오디션 때 얘기인데 강지영이 발성이 진짜 안 좋았다 그게 본인 스트레스라고 하더라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80c90168278f96a2e9eb39c77cd6bd2871babf5cd0a5a799e1b28b521524c348" dmcf-pid="Bo4gAzNf5N" dmcf-ptype="general">예상치 못한 디스에 출연진은 "왜 좋은 얘기를 안 하냐", "이 바닥에 발도 못 붙이게 하려고 한다"며 김대호를 몰아세웠다.</p> <p contents-hash="184e02fc0bdd3a7abe6f55ce4ab61612626daa32f3490aecbd56328598010b1c" dmcf-pid="bg8acqj4ta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듣던 홍진경은 "지영아, 너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다"고 격려했고, 강지영은 "맞다. 왜 이렇게 나를 견제하냐"며 김대호에게 발끈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d470e31ce58e5acb3fb11c04f4706cb42573caf7b92c3bad3b5cd2ca130c7f3" dmcf-pid="Ka6NkBA8tg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zooey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63세 톰 크루즈, 30년 '미션'의 정점…'파이널 레코닝' 韓 상륙 [MD포커스] 05-16 다음 최준희 "미국 이민이 최종 목표, 얼굴형 수술도 날짜 잡아"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