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영, 의사 금수저 집안이라더니…10평 원룸서 거주 "난장판" ('편스토랑') 작성일 05-16 9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fTgr0nbXx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FwVHUiWAtQ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543ded7501cc95a02fe90b51b02bd8f4baaa34d00ebe1709ffad05531956403" dmcf-pid="3rfXunYct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10asia/20250516051105069qbkv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5P7lZPIi5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10asia/20250516051105069qbk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d169c7a9aff0b1005bf165f1121dc4075e3c961c7e346799dc608aabc9e9d64" dmcf-pid="0m4Z7LGkZ6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의사 집안’ 하영이 10평 원룸 자취 일상을 공개한다.<br><br>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(이하 ‘편스토랑’)에는 신입 편셰프 하영이 첫 등장한다. 하영은 2025년 공개돼 글로벌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끈 시리즈 ‘중증외상센터’에서 디테일한 연기를 보여주며 가장 주목받는 라이징 배우로 떠올랐다. 하영의 첫 예능인 만큼, 그녀가 ‘편스토랑’에서 어떤 요리 일상과 매력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뜨겁다.<br><br>이날 공개되는 하영의 VCR은 이런저런 짐들로 가득 찬 의문의 방에서 시작됐다. 이어 눈길을 끈 것은 짐이 쌓인 좁은 방바닥에 웅크리고 잠들어 있는 정체불명의 인물. 바로 주인공 하영이었다. 잠시 후 하영은 벌떡 일어나자마자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“어머, 어떡해!”라고 당황하더니 헝클어진 머리를 수습하며 “안녕하세요”라고 귀엽게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. 그럼에도 하영의 빛나는 민낯 미모가 시선을 강탈했다.<br><br>알고 보니 이곳은 하영의 10평 원룸 자취방이었다. 원래 부모님, 언니, 형부, 조카까지 6명 대가족이 함께 사는 하영이 본격적인 연기 연습을 위해 얼마 전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고. 하영은 “아직 이사한 지 얼마 안 돼서 짐 정리가 안 된 상태다. 그래서 난장판이다. 오해하지 마시라”며 큰 소리로 호쾌하게 웃었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eacb177faea5877249137cd71d4e7bb74258aed4b41e85f14bbde830587e60a" dmcf-pid="ps85zoHEZ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10asia/20250516051106469dddt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1MYjOug21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10asia/20250516051106469ddd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935092df20e525928cc27ffa96ffa1f667e716e271eb0a2aefefcaf41df72b8" dmcf-pid="UO61qgXD54" dmcf-ptype="general"><br>실제로 공개된 하영의 자취 일상은 ‘털털’과 ‘유쾌 발랄’, ‘무서운 친화력’의 완전체였다.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면 환호성과 함께 둠칫둠칫 율동을 선보이는가 하면, 작은 상황에도 큰 소리로 신나게 웃어 같이 있는 스태프들에게도 웃음이 전염됐다고. 아담한 원룸에서 자신을 촬영 중인 스태프들에게 친화력을 발휘, 반나절도 안 돼 함께 음식을 나눠 먹는 화기애애한 명장면이 연출되기도. 하영은 “좀 많이 털털하다. 그래서 회사에서도 걱정하신다”고 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고.<br><br>하영의 엄청난 요리 솜씨는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. 라면 하나를 먹어도 자신만의 색다른 레시피로 요리해 ‘편스토랑’ 식구들도 레시피를 받아 적는가 하면, 자취 요리 수준을 넘어서 자신의 팁으로 갓김치를 담그는 등 엄청난 내공을 공개한다. 하영의 VCR을 지켜본 이연복 셰프는 “‘찐이다’라는 느낌이 왔다. ‘편스토랑’에 보물이 찾아왔다”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.<br><br>편셰프 하영의 이야기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‘신상출시 편스토랑’에서 만날 수 있다.<br><br>한편, 하영의 부친은 현직 의사, 모친은 간호사 출신이고 증조부는 한양에서 처음으로 양의학 병원을 개원해 조선말기 고종 황제를 진료까지 했던 인물이라고 알려졌다. 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경수♥국화, '나솔사계' 최종 커플…백합, 선택 포기 [RE:TV] 05-16 다음 '런닝맨' 15년 뛴 송지효…"반복되는 삶에 회의감 느껴, 해녀는 운명적" [핫피플]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