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고종 황제 주치의 증손녀” 하영, 10평 원룸서 라면 끓이며 춤춘다('편스토랑') 작성일 05-16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A8VKfrRU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d4d50ea355f37c1756ec6ae76ca460515e7ba7630048c7c9665594718f8cef1" dmcf-pid="2o9B7bc6u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Chosun/20250516083516925kftl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bsbzUqj40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Chosun/20250516083516925kft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13ea7ecc1c4f3cc4ba1f453dcc72c257e79ba67e9f4598eba8ea49e3f51cf5b" dmcf-pid="Vg2bzKkPpG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] '의사 집안' 배우 하영이 놀라운 집안 배경과는 180도 다른 털털한 자취 일상을 공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98cf184e92789d08b3c82a053938a282a4f67233696006c0081b127282a29a5b" dmcf-pid="faVKq9EQ7Y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'신상출시 편스토랑'에는 배우 하영이 신입 편셰프로 첫 등장한다. 드라마 '중증외상센터'로 스타덤에 오른 하영은 이번 방송을 통해 반전 가득한 첫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.</p> <p contents-hash="8b5ffda90738d8c53f245b674f664cdf4e836d14ea1ea52f745266b395d3bee7" dmcf-pid="4Nf9B2DxzW" dmcf-ptype="general">하영의 일상은 짐이 가득한 좁은 원룸에서 시작된다. 바닥에 웅크려 자다 일어난 하영은 카메라를 보자 "어머 어떡해"라고 놀라며 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하는 등 꾸밈없는 민낯과 솔직한 반응으로 시청자의 웃음을 유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439eb52c65f8c9bfc5f41edec9c054d099b8d984c3b7849fdeb1973dae09276" dmcf-pid="8j42bVwM0y" dmcf-ptype="general">그가 살고 있는 곳은 겨우 10평짜리 원룸. 하영은 "가족이 6명인데 연기 연습에 집중하고 싶어서 자취를 시작했다"며 "짐 정리도 안 돼 난장판이다. 오해 말라"며 호쾌한 웃음을 터뜨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86191001452eb14937bd5e5ca82baeb62c44185ebc1a7401f039d587ee25a57a" dmcf-pid="6A8VKfrR3T" dmcf-ptype="general">자취방에서 하영은 요리를 할 때마다 춤을 추고, 스태프와 금세 친해져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등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. 그는 "성격이 워낙 털털해서 회사에서도 이미지 관리가 걱정일 정도"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f1c08375955c81f2bbcfc1ba9e4a52b2f46c4310f36a221de8ee7502d51237eb" dmcf-pid="Pc6f94mepv" dmcf-ptype="general">놀라운 건 하영의 요리 실력이다. 라면 하나를 끓이더라도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더하고, 심지어는 갓김치까지 담그는 수준급 실력을 자랑했다. 이를 본 이연복 셰프는 "찐이다. 편스토랑에 보물이 나타났다"고 극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253f58c23aceef5495991ff480cf6fb2a294fbc28a4915808af6d845d52391c" dmcf-pid="QkP428sdFS" dmcf-ptype="general">하영은 알고 보면 '금수저' 출신. 아버지는 현직 의사, 어머니는 간호사 출신이며, 증조부는 고종 황제의 진료를 맡았던 조선 말기의 유명 의사로 알려졌다. 그러나 하영은 "그런 집안보다 내 인생은 내 힘으로 만들어가고 싶다"고 당당히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afd3514042b7551e0ea6b1b14a258adc7b571ce4829ddc0d8acf022062159be" dmcf-pid="xEQ8V6OJ3l" dmcf-ptype="general">하영의 반전 자취 라이프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'신상출시 편스토랑'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<br>조민정 기자 mj.cho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차학연, ‘노무진’ 위해 홀로 라이브 방송 연습 05-16 다음 전현무, 첫사랑 질문에 진땀 "아주 뜨거웠지..지금은 다 학부모" ('전현무계획2')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