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이스아이, 지방세정보시스템 개편 맞춰 '보이스코드 v2.0' 전환 확대 작성일 05-16 1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rWKB2Dxa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1926892508bccae029f0cad2f24099dfffbb8fec0e2f7d1e90a670b128d47f8" dmcf-pid="5mY9bVwMg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보이스아이, 지방세정보시스템 개편 맞춰 '보이스코드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fnnewsi/20250516084044654kcwn.jpg" data-org-width="713" dmcf-mid="yDO0FUo9N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fnnewsi/20250516084044654kcw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보이스아이, 지방세정보시스템 개편 맞춰 '보이스코드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02a85e0b5b0405cd376c744ab2651678b175404eb4961102d3f4bc93eb58041" dmcf-pid="1sG2KfrRcA" dmcf-ptype="general"> <br>보이스아이가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개편에 발맞춰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음성변환코드 전환 확대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1950d9f2f30b2cfd915270919e8b322905da4d13f48db8b48c639044b01fe55" dmcf-pid="tOHV94megj" dmcf-ptype="general">2021년 시행된 ‘장애인차별금지법’에 따라 정부 및 지자체는 정보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고지서에 음성변환코드를 의무적으로 삽입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6cdc4584e6cde07d2eddcc23df1083492c280c8d7fcd2b826ece77428a1fd1f" dmcf-pid="FIXf28sdjN" dmcf-ptype="general">보이스아이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 4곳 중 한 곳이 지방세 고지서를 포함한 납세고지서에 음성변환코드를 도입해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. 음성변환코드 삽입 시 고지서 내용을 음성으로 안내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각장애인, 저시력자 및 노인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반인과 최대한 동일한 수준의 납세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00203915d176fc49c3f767464b1a6b755ca73e33a82eae4e42fe2a67084629e" dmcf-pid="3CZ4V6OJja" dmcf-ptype="general">보이스아이는 작년 2월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개통으로 인해 음성변환코드 적용 세목이 기존 7개 항목(△납세자명 △과세기관명 △고지년월 △지방세명 △납부금액 △납기일 △문의안내)에서 26개 항목(△세목 △체납액 △납기일 등)으로 확대됨에 따라 현행화된 납세 정보 제공이 가능한 ‘보이스코드(VoiceCode) v2.0’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2d0a13b24bffb71c0a15bc64695bde1f3ca951f01f39c1b28b9bd71984e649f" dmcf-pid="0h58fPIijg" dmcf-ptype="general">‘보이스코드 v2.0’은 출력물에 기재된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시켜주는 문자음성변환 소프트웨어다. 음성 변환 및 출력 기능을 포함해 △영어 △중국어 △베트남어 △필리핀어 등 58개국의 언어로 번역 기능까지 함께 제공해 정보취약계층 대상 정보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 보이스아이는 경기도와 충남, 강원을 포함해 총 81곳 이상의 지자체가 ‘보이스코드 v2.0’을 도입해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d2856249c470c1ffbe39b261fa1c1939ceac30e25eebca673e2e2a03b6b1c112" dmcf-pid="pl164QCnko" dmcf-ptype="general">기존 ‘보이스코드 v1.0’은 지난해 12월 31일부로 지원이 종료됐다. 이에 따라 해당 소프트웨어를 계속 사용할 경우 변경된 세목 및 서식이 반영되지 않아 현행화되지 않은 고지서가 발행될 수 있으며 강화된 라이선스 정책으로 인해 검증 과정에서 정확한 정보가 표기되지 않아 정보취약계층의 불편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. 보이스아이는 모든 지자체가 전면 개편된 음성변환 솔루션 ‘보이스코드 v2.0’으로 원활히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976e4cbcab97d4cfbc8cd8d2097ef3d666842266cc8127ce4c28d7ecb18c64c2" dmcf-pid="UaO0FUo9aL" dmcf-ptype="general">보이스아이 정권성 대표는 “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개편에 따라 ‘보이스코드 v2.0’을 통해 더 다양한 납세 정보를 정보취약계층에게 안내할 수 있게 됐다”며 ”미전환으로 인해 해당 지자체의 정보소외계층이 납세정보 전달에 차별을 받지 않도록 지자체의 적극적인 ‘보이스코드 v2.0’의 도입 및 전환이 필요하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b3754a6392d5418fc478161b17cc9bd61227f13d311fd9718d8e274a65895a6" dmcf-pid="uNIp3ug2Nn" dmcf-ptype="general">solidkjy@fnnews.com 구자윤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끼잉" 소리에 의류수거함 들여다보니…검은 비닐봉투 속 눈 못 뜬 강아지 '충격' 05-16 다음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공통점, '정렬된 조직문화'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