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850억원 벌어들인 호날두, 전세계 스포츠선수 소득 3년 연속 1위 작성일 05-16 88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NBA 커리 2위…오타니 9위, 아시아 선수 유일 톱10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5/16/0008254133_001_2025051608521388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크리스티아누 호날두ⓒ AFP=뉴스1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안영준 기자 = 사우디 프로축구에서 뛰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(알나스르)가 전세계 스포츠 선수 소득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.<br><br>경제지 '포브스'는 16일(한국시간) "호날두가 한 해 동안 2억7500만달러(약 3850억원)를 벌어 전세계 스포츠 선수 중 소득 1위를 차지했다. 호날두는 '최고 소득' 타이틀을 3년 연속 유지했다"고 보도했다.<br><br>호날두는 오일 머니를 등에 업은 알나스르에서 여전히 천문학적 연봉을 받고 있고, 스폰서 계약 등 부수적 수익도 높다.<br><br>이 매체는 "호날두는 2022년 12월 '수익성'이 좋은 사우디 프로리그로 이적했고, 9억3900만명에 달하는 SNS 팔로워를 바탕으로 경기 외 후원 및 광고 계약을 통해 많은 수입을 올렸다"고 설명했다.<br><br>미국 프로농구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테판 커리는 1억5600만달러(약 2184억원)로 2위를 차지했다.<br><br>커리는 NBA 최초 3점 슛 4000개를 달성하는 등 여전히 최고의 스타성을 가진 농구선수다. <br><br>영국의 권투 선수 타이슨 퓨리가 3위다. 그는 지난해 12월 올렉산드르 우식(우크라이나)에게 헤비급 타이틀을 잃었음에도 1억4600만달러(약 2044억원)의 수익을 올렸다. <br><br>호날두의 라이벌 리오넬 메시(인터 마이애미)는 1억3500만달러(약 1890억원)로 5위다.<br><br>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일본 스타 오타니 쇼헤이(LA다저스)는 1억250달러(약 1400억원)의 수익으로 9위에 자리, 아시아 선수 중 유일하게 톱텐에 이름을 올렸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5/16/0008254133_002_2025051608521394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오타니 ⓒ AFP=뉴스1</em></span> 관련자료 이전 미야오, 음방 2관왕 05-16 다음 추성훈, ♥야노시호에 또 혼나나 “‘냉부’ 출연, 제작진이 우리집 엘리베이터 타기 직전에 밝혀”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