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공식] 박주현X박용우, 부녀의 살벌한 재회…‘메스를 든 사냥꾼’ 6월 공개 작성일 05-16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PYjzKkPp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10afe3bac4ff5de595526bdb565e017469ee3bff79857df2b49e6382de53b7d" dmcf-pid="BxHcB2Dxz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Chosun/20250516090527680bcsc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7HduwOqy0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Chosun/20250516090527680bcs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78a9296746fbd8e574ae72907d65ed9844dc9fe88aa225606e8c6318193062c" dmcf-pid="bMXkbVwM7x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] LG유플러스 STUDIO X+U가 선보이는 새 미드폼 범죄 스릴러 '메스를 든 사냥꾼'이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. 단 1분의 영상만으로도 강렬한 긴장감과 서늘한 몰입감을 안기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1058123786034d358e37bab1c14eda2b8b1983a37fc6df146c3cc94968c57716" dmcf-pid="KRZEKfrR0Q" dmcf-ptype="general">'메스를 든 사냥꾼'은 부검의 세현(박주현 분)이 부검대 위에서 자신과 연을 끊은 줄 알았던 아버지이자 연쇄살인마 '재단사'의 시그니처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하드코어 범죄 추적극이다. 경찰 정현(강훈 분)보다 먼저 진실에 다가서려는 세현의 사투,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광기 어린 부녀의 재회가 파격적인 스토리와 함께 전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a8fcfe3ab7ae04217e3540a8e9a0607450cc96b24d506eb077ccb247f8bc7ec0" dmcf-pid="9e5D94me0P" dmcf-ptype="general">티저는 어두운 골목에 홀로 선 세현의 모습으로 시작,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단숨에 시청자를 사로잡는다. 사건의 단서가 하나둘 드러나는 가운데, "부검대 위 시신은 그때 방식 그대로였다"는 자막은 과거의 끔찍한 기억과 현재의 범죄가 하나로 이어졌음을 암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64378542d16d9a9eda7646a9ecf6fed132f24bfc17e46798b8e2150a03cacec7" dmcf-pid="2n3s4QCnz6" dmcf-ptype="general">특히, '연쇄살인마 아빠가 돌아왔다'는 카피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조균(박용우 분)의 무표정한 얼굴은 단숨에 서사를 압도한다. "집에 온 걸 환영해, 내 딸"이라는 대사는 이들의 관계가 단순한 가족이 아닌, 서로의 사냥감이 될 수밖에 없는 비극임을 예고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b054f264651810e66349034e9bd0768625df4c40b0e61cec2958b800ed19be6f" dmcf-pid="VL0O8xhLu8" dmcf-ptype="general">박주현은 복잡한 감정을 간직한 천재 부검의 역을 입체감 있게 표현했고, 박용우는 인간미라곤 찾기 힘든 싸늘한 연쇄살인마로 완벽 변신했다. 강훈 역시 강력계 형사의 직감과 냉철함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453894263ba33f20a376b10dd7532a37e5430aba3c3d5e2c012aea8aba804735" dmcf-pid="fopI6Mlo34" dmcf-ptype="general">이정훈 감독이 연출을 맡고, 조한영·박현신·홍연이·진세혁 작가가 집필한 '메스를 든 사냥꾼'은 일찌감치 해외 시장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. 정교한 영상미, 빠른 전개, 입체적인 캐릭터가 장르물 마니아들의 취향을 정확히 겨냥할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ab7eb8950e5c06dbf4be96d90f8d26517f1d04da695e59251ddfb89c2eb5f203" dmcf-pid="4gUCPRSgUf" dmcf-ptype="general">'메스를 든 사냥꾼'은 오는 6월 16일 U+tv, U+모바일tv,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.<br>조민정 기자 mj.cho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나솔사계' 장미 "22기 영식 초콜릿 논란, 감정 제외 못한 내 잘못 커…정치질 아냐" 05-16 다음 유재석X하하, 인기 취한 주우재 잡도리 “정신 차려라” (놀면 뭐하니?)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