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아영·최다니엘, 핑크빛 기류 썸남썸녀 재회 (최다치즈) 작성일 05-16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CkCQevae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6768e36ad7a717bea99d825cf279b94445b3b3ceeab93612ca0214adf19da88" dmcf-pid="BhEhxdTNe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최다치즈’ 최다니엘, 김아영 (제공: 켄버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bntnews/20250516091603842njsk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z9Y3kruSR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bntnews/20250516091603842njs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최다치즈’ 최다니엘, 김아영 (제공: 켄버스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0986377cf8dd1170230de63460a7dd09ce27271c312831652b4ddeca7e46079" dmcf-pid="blDlMJyjMa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런닝맨’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던 김아영과 최다니엘이 재회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bf18378852225eaec4c8d02ec6d5ddee9ff96cfccb4e72aca9487c57a16befe" dmcf-pid="KSwSRiWARg" dmcf-ptype="general">최다니엘의 토크쇼 ‘최다치즈’ 16일 방송에는 김아영이 초대 손님으로 찾아온다. 예능 프로그램에서 첫 대면과 함께 러브라인을 만들었다가 냉탕온탕을 오가던 두 사람만의 토크가 펼쳐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536e202bc7446b97e85ca33f0bd6abeb92f8a64fb709343223603688f67a705e" dmcf-pid="9vrvenYcMo" dmcf-ptype="general">최다니엘은 “썸은 끝났다. 할 말이 많다”며 “아무것도 없이 차인 느낌이다. 오기만 해 봐”라고 벼르다가 김아영을 보자마자 “흥! 미워”라며 토라진다. 속 사정을 뒤늦게 알고 김아영은 수습에 나서는데, 최다니엘은 “마음이 어떻게 쉽게 변하니”라고 압박을 멈추지 않자 결국 폭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0c44f5252787c83f9f91b3836e1cc27c049c43ec3ff822d966aebf8c34b8c99" dmcf-pid="2TmTdLGknL" dmcf-ptype="general">티격태격도 잠시 본격적인 토크가 이어지자 분위기는 달라진다. 김아영은 “30대 접어들면서 이제야 저를 조금 알아가는 느낌”이라며 “대학 입시, 배우 생활을 돌이켜보면 처음부터 확 튀는 사람이 아니다. 내 것을 열심히 하다 보면 지금처럼 좋은 순간이 왔을 때 알아봐 주는 분이 계신다. 그러다 보니 요즘 조급함과 불안함이 사라졌다”고 말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898be03e3f0721315ed7c66db03e1461ce9abaee775f24ddb9b15c2a089037f" dmcf-pid="VysyJoHEMn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듣고 최다니엘은 “내가 봤을 때 김아영의 장점은 남을 배려할 줄 안다. 내가 본 사람 중에 가장 스마트하고 영특하다. 칼이 있는데 이것을 막 타인에게 해를 끼칠 때 쓰는 것이 아니라 정말 딱 그 재료만 자를 때 쓴다”고 화답한다. 그러자 김아영은 손으로 입을 막으며 “신기하다. 나도 나를 이제야 알 것 같은데 한 번 보시고”라고 감탄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00288d6eaff7ebec7bb3ec727078ab5c6a058cf5f8bdc712cd893833d4f17265" dmcf-pid="fWOWigXDni" dmcf-ptype="general">김아영의 연기 열정, 최다니엘과 흥미로운 핑크빛 기류, 선후배 배우로서 솔직한 토크는 16일 오후 7시 유튜브 뮤스비(M:USB) 채널에서 공개되는 ‘최다치즈’에서 볼 수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9059ffcad3669ab979b39d5d2217c3f2056b06f129dfd516b8aa19b0f531184" dmcf-pid="4YIYnaZwJJ" dmcf-ptype="general"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미스트롯' 김소유, 전 소속사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 승소 [공식] 05-16 다음 신기루, 20주년 맞아 세미누드 화보 욕심…심리 상담 후 눈물 (전참시)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