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아영♥최다니엘, 핑크빛 썸 재시동 (최다치즈) 작성일 05-16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pmGLN5rM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f06c9de9a3b34fa2f67041a0f2d75684c1b853aeaf18c789fcd70d85e667ddb" dmcf-pid="1UsHoj1mJ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제공: 켄버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bntnews/20250516091404170eiyg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ZPwWigXDd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bntnews/20250516091404170eiy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제공: 켄버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0986377cf8dd1170230de63460a7dd09ce27271c312831652b4ddeca7e46079" dmcf-pid="tzC5Nk3IJs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런닝맨’에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던 김아영과 최다니엘이 재회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bf18378852225eaec4c8d02ec6d5ddee9ff96cfccb4e72aca9487c57a16befe" dmcf-pid="Fqh1jE0CLm" dmcf-ptype="general">최다니엘의 토크쇼 ‘최다치즈’ 16일 방송에는 김아영이 초대 손님으로 찾아온다. 예능 프로그램에서 첫 대면과 함께 러브라인을 만들었다가 냉탕온탕을 오가던 두 사람만의 토크가 펼쳐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67287b17ad700b255be4861d568bb1111bbd750174f3019027caca86a65efc0d" dmcf-pid="3BltADphnr" dmcf-ptype="general">최다니엘은 “썸은 끝났다. 할 말이 많다”며 “아무것도 없이 차인 느낌이다. 오기만 해봐”라고 벼르다가 김아영을 보자마자 “흥! 미워”라며 토라진다. 속 사정을 뒤늦게 알고 김아영은 수습에 나서는데, 최다니엘은 “마음이 어떻게 쉽게 변하니”라고 압박을 멈추지 않자 결국 폭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e90e08210c2380c35c7bcadbc7d853bcf1489b049ee840e5b78527f56ba175c" dmcf-pid="0bSFcwUlRw" dmcf-ptype="general">티격태격도 잠시, 본격적인 토크가 이어지자 분위기는 달라진다. 김아영은 “30대 접어들면서 이제야 저를 조금 알아가는 느낌”이라며 “대학 입시, 배우 생활을 돌이켜보면 처음부터 확 튀는 사람이 아니다. 내 것을 열심히 하다 보면 지금처럼 좋은 순간이 왔을 때 알아봐 주는 분이 계신다. 그러다 보니 요즘 조급함과 불안함이 사라졌다”고 말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898be03e3f0721315ed7c66db03e1461ce9abaee775f24ddb9b15c2a089037f" dmcf-pid="pKv3kruSdD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듣고 최다니엘은 “내가 봤을 때 김아영의 장점은 남을 배려할 줄 안다. 내가 본 사람 중에 가장 스마트하고 영특하다. 칼이 있는데 이것을 막 타인에게 해를 끼칠 때 쓰는 것이 아니라 정말 딱 그 재료만 자를 때 쓴다”고 화답한다. 그러자 김아영은 손으로 입을 막으며 “신기하다. 나도 나를 이제야 알 것 같은데 한 번 보시고”라고 감탄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00288d6eaff7ebec7bb3ec727078ab5c6a058cf5f8bdc712cd893833d4f17265" dmcf-pid="U9T0Em7vLE" dmcf-ptype="general">김아영의 연기 열정, 최다니엘과 흥미로운 핑크빛 기류, 선후배 배우로서 솔직한 토크는 16일 오후 7시 유튜브 뮤스비(M:USB) 채널에서 공개되는 ‘최다치즈’에서 볼 수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9059ffcad3669ab979b39d5d2217c3f2056b06f129dfd516b8aa19b0f531184" dmcf-pid="u2ypDszTek" dmcf-ptype="general"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음주 뺑소니' 김호중, 상고 포기…팬클럽 "끝까지 함께" 05-16 다음 '컴백' 백현, 음악적 정체성 담은 트레일러 공개..미니 5집 기대↑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