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수영, 파혼→고향으로 내려가… "술이 좋아서 결혼 안 하는 것" ('금주를 부탁해') 작성일 05-16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Lr5hTf51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f70a15bda568471fd2a81a167545d39b593998a7b9e420104eac97921a6f837" dmcf-pid="Qom1ly411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092502896ykxl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2TRrLN5rY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092502896ykx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10b7f338826e08333c581500a128d4928dfef91aa6c64e72fac3cbfe9268b4c" dmcf-pid="xgstSW8tt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092504599vmqu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6fQEJoHE1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092504599vmq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d0aa6402d5baed4eec97936ccde823dbbe03238542fe5de49c6d767535842e4" dmcf-pid="yF9o6MloZZ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유영재 기자] 배우 최수영이 리얼한 생활 연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135e538cb6d904988a394095c50d2a91d7d077bffe61945c04600c50298a5bb" dmcf-pid="W32gPRSgYX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2일 첫 방송 된 tvN '금주를 부탁해'에서 최수영은 상식적인 애주가 한금주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. 첫 회부터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와 세밀한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49752bfc3779dd9bbdf62aa794bb5093f634eaec7af3ae771466aeac1f3284b4" dmcf-pid="Y0VaQevaHH" dmcf-ptype="general">극 중 한금주는 "너보다 술이 더 좋아"라는 충격적인 말로 결혼을 앞두고 파혼을 택했다. 설상가상 복직까지 무산되며 인생의 커다란 위기를 맞는다. 결국 엄마 김광옥(김성령) 성화에 못 이겨 고향인 보천마을로 돌아오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9ffcbf17d943e5ba502c5a2fbf8373acc7d26a75057a437b998bc229c405f80a" dmcf-pid="GsGKtpLK5G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술에 얽힌 한금주의 감정 기복은 웃음을 자아낸다. 파혼 후 쏟아지는 주변의 잔소리에 "술이 더 좋아서 결혼 안 하는 거다"라고 당당히 맞서는가 하면 막상 금주를 선언하자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반전의 재미를 안겼다. 현실적인 감정선과 유쾌한 표현이 어우러지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.</p> <p contents-hash="148c77ee9a3e5d180ca77d4cadfdd2d05321bb2d7594cae8535819ae62d05d4a" dmcf-pid="HOH9FUo9HY" dmcf-ptype="general">또 허술한 듯 강단 있는 한금주 모습 뒤로 감춰진 상처와 감정이 터져 나올 때마다 최수영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빛을 발했다. 파혼의 아픔, 부당한 인사로 인한 자발적 휴직, 전 연인을 향한 억눌린 감정까지 복잡한 내면을 진정성 있게 그려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54680ef9b2470e16a0397a8fb4397c5c7e7ec195e3cf191c742bb7f4ed258859" dmcf-pid="XIX23ug21W" dmcf-ptype="general">서의준(공명)과의 관계에서는 미묘한 감정선이 극에 깊이를 더했다. 재회, 실종 해프닝, 왕진 동행 등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감정을 감추지 못하는 한금주의 변화가 흥미를 자아냈다. 최수영은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97af5c5b6ef38e686101fa923b43e3dd901719da7e6f57be0ee3c9cfbbefc96" dmcf-pid="ZCZV07aV5y" dmcf-ptype="general">유영재 기자 yyj@tvreport.co.kr / 사진= tvN '금주를 부탁해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59세' 방은희, 목디스크 이어 발가락 골절…"무리하면 수술" 오열 (뛰산) 05-16 다음 레드벨벳 아이린·슬기, 마침내 찾은 밸런스..새 앨범 마지막 콘셉트 티저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