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BTS '다이너마이트' 매출규모 2457억…김장훈 전성기 연소득 80억"(이십세기 힛트쏭' 작성일 05-16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메가 히트곡들 소개<br>김장훈, 광고 수익 모두 기부…스태프에 자동차 선물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K9sG5RumL"> <p contents-hash="ae9e89d165509ef35dfddb1d2d22b71ea302b59eb8e099f65f8d6bc23d907089" dmcf-pid="F92OH1e7On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] ‘이십세기 힛트쏭’에서 ‘억’소리 나는 수익 규모를 가진 노래들을 공개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cd580f1c4dd9da40fd6db10b9e9900e7a028f8f8f3dc1bf592f73a9aebbcaf2" dmcf-pid="348l10nbO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Edaily/20250516095510298njxi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19brWXxpD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Edaily/20250516095510298njx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467912c72d7a057619a18b6af10ce7932f235f580ffa9a8952d8edeff2b5da7" dmcf-pid="086StpLKDJ" dmcf-ptype="general"> 16일 방송되는 KBS Joy ‘이십세기 힛-트쏭’ 265회에서는 ‘돈 냄새 폴폴 억! 소리 나는 힛-트쏭’이라는 주제로, 어마어마한 수익 규모를 밝힌 메가 히트곡들이 소개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89e4804f89d11adfdb0310e5ebc7493926ccfbf9b77383fef23f17f765ab49e" dmcf-pid="p6PvFUo9Id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초반, 이미주는 “APT.(아파트), 으르렁, Dynamite(다이너마이트) 세 곡의 공통점이 뭔지 아냐”라며 “초대박이 나서 어마어마한 수익을 냈던 곡들이다”, “‘아파트’는 스트리밍 수익만 133억 원, ‘으르렁’은 음반 매출만 105억 원이고, ‘다이너마이트’는 매출 규모가 약 2457억으로 추정된다”라고 설명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f27a38985ee2c0337cd87c2f339c2489555cd0f0bf48e2cc4a1fbda363653f8" dmcf-pid="UPQT3ug2m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김장훈의 ‘난 남자다(2001)’가 등장한다. 방송에서 “음악 평론가 임진모는 ‘세기가 바뀌던 1999년에서 2000년 당시, 여대생들의 최대 관심사는 god 아니면 김장훈이었다’고 했다”라고 전해지며 당시 김장훈의 인기를 언급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837f9b2b411a0032de51e736284160759f495c416dfb81e6832938c21eddd1d1" dmcf-pid="uQxy07aVD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전성기 시절 김장훈의 연소득이 약 80억 원 이상이었다고 소개되고, 김희철과 이미주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6760de825d56cf5a05c8ff43b9c9622aa31bba14fad724fec0aa087181763c0c" dmcf-pid="7xMWpzNfmM" dmcf-ptype="general">김희철은 “당시 한 해 행사만 300개 이상, 광고 출연은 40~50편에 달하는데, 광고 수익은 다 기부했다”라며 “주변 사람에게 베푸는 것도 좋아해서 스태프에게 자동차 선물을 해준 적도 많다. 모두 합쳐서 19대”라고 전한다. 이에 이미주는 “매니저에게 오백만 원을 신문지에 싸서 준 적도 있다고 한다”라고 일화를 덧붙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b89a6a95af9cd3a4b21b21ec130b42a6e041afa4d191bb51a624e5cc2e4ae61d" dmcf-pid="zNjpfPIiDx" dmcf-ptype="general">본인 스태프에게 해준 가장 고가의 선물을 묻는 이동근 아나운서에, 김희철은 “축의금을 굉장히 많이 낸다. 내 옆에 있으면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겠냐. 스태프들이 없었으면 내가 이렇게 사랑을 받았을 수 있을까 싶다”라며 억지로 감동을 유도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91caadba98afbc7e5b9682c4694297ac9d15d1c90d6e1926e8cbbe72447d9a6" dmcf-pid="qjAU4QCnsQ" dmcf-ptype="general">김희철은 “‘난 남자다’ 뮤직비디오가 화제였다”라며, 배우 차승원이 김장훈과 대립하는 캐릭터로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것을 언급해 기대감을 모은다.</p> <p contents-hash="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" dmcf-pid="BAcu8xhLOP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영 (kky1209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TWS, 日 대형 음악 축제 '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' 출격 05-16 다음 '26일 컴백' 레드벨벳 아이린&슬기, 긴장과 흔들림 속 마주한 성장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