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뛰어야산다’ 최초 탈락자 발생? 작성일 05-16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u9E07aVL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c12470fec0924b812c79e1cbf38ee1e96e3fd7c5a328e45a68c49aaa495e5da" dmcf-pid="K72DpzNfn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‘뛰어야 산다’ (제공: MBN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bntnews/20250516100404179afrw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Bly4mCbYL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bntnews/20250516100404179afr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‘뛰어야 산다’ (제공: MBN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dfded7dc894a380f70a9876c6cd0b98a94b664cbf309923648e5dad033a5264" dmcf-pid="9zVwUqj4iC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뛰어야 산다’의 방은희가 두 번째 공식 마라톤 대회 출전을 앞두고 ‘발가락 골절상’을 입어 위기에 처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1392d9d146fbbab2961b5e9bb40c6df50efad7ea615cf5d6bf1a4ade4dca032" dmcf-pid="2qfruBA8eI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‘뛰어야 산다’ 5회에서는 ‘뛰산 크루’가 두 번째 ‘10km 마라톤’ 대회에 도전하는 가운데, 방은희가 ‘목 디스크’에 이어 ‘발가락 골절’을 당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afc8768f8bd339c0172f655343faa96cfe72c9a298b37051623c6bec977d1f38" dmcf-pid="VB4m7bc6d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‘뛰산 크루’는 ‘MBN 개국 30주년 선셋 마라톤 대회’가 펼쳐지는 영종도에 집결한다. ‘강풍주의보’가 내려진 해안가에 모인 ‘뛰산 크루’는 대기실에서 몸을 풀며 대회 준비를 한다. 그러던 중 방은희가 등장하는데, 발보호대를 차고 절뚝이며 걸어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998fc00f30edd48cedb368079f987e6b1da94f13975120b1b40f60ba9f8b7dc6" dmcf-pid="fb8szKkPds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방은희는 첫 번째 ‘10km 마라톤’에서도 ‘목 디스크’로 인해 목보호대를 차고 대회에 출전하는 투혼을 발휘했던 터. 이번에도 발보호대를 차고 온 방은희의 상황에 ‘뛰산 크루’는 걱정을 쏟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0650d01b1c214cc285eaf4b91c8d47668194e0af833580feab965b0e5500fe92" dmcf-pid="4K6Oq9EQMm" dmcf-ptype="general">사실 방은희는 새끼발가락에 금이 가는 골절을 당해 대회를 4일 앞두고 병원을 찾아가 상담을 받았던 상황. 당시 담당의는 방은희의 상태에 대해 “새끼발가락에 실금이 갔다. 일상생활엔 무리가 없지만 마라톤은 위험할 수 있다. 자칫 무리가 가면 수술을 해야 한다”며 마라톤을 만류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dfe7531247e65575584e5e97bd375b90887803e7f1e53005dfc025d3fb1d6d" dmcf-pid="89PIB2DxRr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방은희는 “뛰고 수술하지 뭐”라며 “왜 자꾸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모르겠다”고 속상함을 토로했다. 그러면서 그는 “이 나이에 하고 싶은 것도 없다가 이제야 처음 하고 싶은 게 생겼는데…”라고 눈물을 쏟더니 “어떻게든 뛰고 싶다”며 담당의에게 치료를 부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77de78afb4304fcafabe239d602e6d07f3ce8ff414c24d1369558acfe9aa595" dmcf-pid="62QCbVwMiw" dmcf-ptype="general">이렇게 방은희의 절실한 의지에 담당의는 깁스를 해주며 발보호대 착용을 권했고 대회 날 방은희는 “(의사가) 발가락으로 뛰면 철심 박아야 한다고, 발뒤꿈치로 뛰라고 했다”며 출전 의지를 내뿜는다. 이어 그는 “조금이라도 뛰고 싶다. 완주는 못 하더라도 역량껏 하겠다”고 자신만의 목표를 밝힌다. 과연 방은희가 마라톤을 부상 없이 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, 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은 ‘뛰산 크루’가 모두 집결하자 중대 발표를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934c204f25e29bcf0ed23a6274965f81eb1f0bb2020c6d55b21a65fd03580cf" dmcf-pid="PVxhKfrRMD" dmcf-ptype="general">션 단장은 “오늘의 목표는 개인 기록 단축”이라고 운을 떼고, 이영표 부단장은 “이번 대회에서 개인 기록을 단 1초라도 단축하지 못하면 ‘뛰어야 산다’와 함께하지 못한다”고 충격 룰을 알린다. 최초의 탈락자가 나올 수 있다는 말에 ‘뛰산 크루’는 모두 얼어붙는다. 과연 두 번째 ‘10km 마라톤’에 나선 ‘뛰산 크루’가 탈락자 없이 마라톤 도전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32799ea2251337b5fd84c6cbea7627918ef93740e4d839b00939a3480561eec2" dmcf-pid="Qb8szKkPLE" dmcf-ptype="general">방은희의 부상 투혼 레이스와, 생존이 걸린 벼랑 끝 ‘10km 마라톤’ 대회 현장은 17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‘뛰어야 산다’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5885e7f762a79a7324571b134da18073a954b3367c6b64d1cb119d92ca392c" dmcf-pid="xK6Oq9EQJk" dmcf-ptype="general"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아빠는 의사" 하영, 금수저라더니 뉴욕 3대 예술대학 출신 (편스토랑) 05-16 다음 “애 지워라, 안 닮았으니 친자확인” 충격 시댁, 사과 없어 손절 엔딩(이혼숙려)[결정적장면]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