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고 포기한 김호중, 징역 2년 6개월 확정…그럼 출소는 언제쯤? [종합] 작성일 05-16 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dz7V6OJs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458f30c53cd4dd86dfde2b3bb0cce037115498d83d708d74205a6e239f16b58" dmcf-pid="bvagDszTr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호중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mydaily/20250516101645867qqgt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qI9KPRSgm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mydaily/20250516101645867qqg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호중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197222e82faa52575e46ed336b96ad7688a77b418f96abcd17b61abf8c3176a" dmcf-pid="KTNawOqyDT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이승길 기자] '음주 뺑소니'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김호중이 상고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징역 2년 6개월 형이 확정됐다. 이에 따라 김호중은 오는 2026년 12월 출소하게 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91322609035f9e175761c8afdd95d73b3858ff10a16f39cec029e490ab9493b4" dmcf-pid="9yjNrIBWDv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 측은 15일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"김호중이 오랜 시간 깊은 고민 끝에 오늘 상고를 포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7deccad364175dcd2464a43aa1ea526f5f440099bde8dbc0919046ab64ebf8e" dmcf-pid="2WAjmCbYwS" dmcf-ptype="general">팬클럽도 같은 날 팬카페를 통해 "우리는 그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"라며 “흔들림 없이 중심 지키며 가수님의 복귀를 함께 준비해 나가겠다"라고 입장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5a1b922d0f7f4aef56f104a0e699681c9e7f4f13a40898ac96f59ffe4de41fc" dmcf-pid="VhLncwUlIl" dmcf-ptype="general">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25일 김호중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바 있다. 당시 법원은 "사건 당일 피고인이 섭취한 음주량이 상당해 보인다"라며 "단순히 휴대폰 조작으로 사고를 냈다고 볼 수 없으며, 음주로 사고력과 판단력이 현저히 저하돼 (사고를) 일으켰다고 판단된다"라고 짚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1629bd9244abb9fb3c4183f85ad3fe56a5444105de61f0d280add4e9485ca865" dmcf-pid="floLkruSsh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매니저의 대리 자수와 관련해 "사고와 도주 등 죄질이 불량하고 범행 후 정황도 좋지 않다"라고 판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806d845b0a327885fdbe55ccf622f194a1225c7c7c8068983e0f89c8619ea6d" dmcf-pid="4SgoEm7vwC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반대편 택시와 충돌한 뒤 도주했고 매니저를 대신 자수시킨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7ffc55f4dd2dc4f224790453cc1927378c4554207154a6524a173b1647d7ec5" dmcf-pid="8vagDszTEI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호중은 지난 2024년 6월 구속기소됐고, 이에 따라 김호중의 출소 예정일은 2026년 12월이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인플루언서 양수인, “SNS를 운영을 하면서 한 가지 확실하게 얻은 것은 ‘도전정신’입니다.” 05-16 다음 김남주, 데뷔 31년 만에 첫 단독 예능 "게스트? 랄랄 초대하고파" (안목의 여왕)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