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김석훈, 뇌 건강 '적신호'…"이미 전조증상 있었다" ('세 개의 시선') 작성일 05-16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eQeshKGH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2a8ba61cf6149f4c13d02353bff7e0f88bc24c4e4f6b24f448a92b1ff7d54cb" dmcf-pid="QdxdOl9HX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02604131xmgc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87gYKfrRH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02604131xmg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1deeea729ada0f11d8e8b7a07527d5963021a662fa55c95d320436183cfd861" dmcf-pid="xJMJIS2X1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02605650ijbu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6zOluBA8G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02605650ijbu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fa802e8c7db10cfaf0ee57ce354d122665e876685a87f9f8145151f118d1e60" dmcf-pid="yXWXV6OJ5J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배효진 기자] 배우 김석훈이 건망증을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66645265dbfeadd9a0205f5301dd6ee8c45279cffe98728b1e8fcdc64d6568" dmcf-pid="WZYZfPIitd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18일 방송되는 '세 개의 시선'에서는 전신의 순환을 관리하는 세포를 주제로 더욱 깊이 있는 건강 탐구 여정이 펼쳐진다</p> <p contents-hash="4b0dafd751ae0fb5e746ce64fc007bc8babb4c15561f3afe4392b68fd7fe8a5a" dmcf-pid="Y5G54QCnZe" dmcf-ptype="general">죽지도 않고 기능도 하지 않으며 주변 세포만 망가뜨리는 몸속의 생체 테러리스트가 바로 '좀비 세포'다. 특히 40대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이 세포는 당뇨, 관절염, 치매, 심혈관질환 등 각종 만성질환의 방아쇠로 지목되며 최근 과학계와 제약업계에서도 가장 뜨거운 키워드 중 하나로 부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8fe067b09e90f471629b99c5272a25851b641603f2cd5115b6e73218670531d" dmcf-pid="G1H18xhLYR" dmcf-ptype="general">MC 김석훈은 "요즘 가끔 건망증 때문에 깜빡거릴 때가 있다"며 뜻밖의 '뇌 건강 위기설(?)'을 고백했다. 이에 박민수 의학박사는 "좀비 세포에 취약한 것이 바로 뇌 세포이며 방치된 세포 노화가 결국 뇌 기능 저하와 연결된다"며 건강에 경고를 던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20f2c8b5f6ac662c6cbf9706056f4f4d659001aea9a93dbd52fd785f91907779" dmcf-pid="HtXt6Mlo1M" dmcf-ptype="general">하버드 의대 유전학자 싱클레어 교수는 "세포 안에 젊음을 되돌릴 실마리가 있다"며 수년째 한 물질을 연구하고 있다. 실리콘밸리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은 이를 자신의 몸에 직접 적용하며 이른바 '역노화 루틴'을 실천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c7bbb5375c78e937ac2291370d1589e9931f2e58d6e67fcf20658d2c1f4ce59" dmcf-pid="XFZFPRSgtx" dmcf-ptype="general">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'NMN(Nicotinamide Mononucleotide)'이다. 이는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와 관련된 NAD+라는 물질의 전구체로, 최근 과학계에서는 세포의 노화 지연 및 회복 가능성과의 연관성을 두고 활발한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d2654c666792b1dd813c92f436785aedf521f3b7e81d6cd0cce6e4951e96993" dmcf-pid="Z353QevaGQ" dmcf-ptype="general">오감 만족 스토리텔링으로 시청자의 흥미와 공감대를 자극할 SBS '세 개의 시선'은 오는 18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74c8c97f310362f76feef2e5e7ed6b659898530229ae4fb6e542b9b7ef1af54d" dmcf-pid="5010xdTN5P" dmcf-ptype="general">배효진 기자 bhj@tvreport.co.kr / 사진= SBS '세 개의 시선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박규리 "5월만 되면 부모님 더 걱정…청춘 돌려주고파" (질병의 법칙) 05-16 다음 ‘당신의 첫사랑은 어떤 모습이었나요?’ 모모랜드 제인에서 배우 성지연으로! 연기자 변신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