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내한' 사이먼 페그 "BTS에 코로나 옮겼을까 3년 간 떨어" 작성일 05-16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eTa6MloC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dd768cf20af49d751843d4b1d577623864ed8f149c4bcca61ddd12c426151a9" dmcf-pid="9tJzG5RuS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에픽하이 사이먼 페그 그렉 타잔 데이비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daily/20250516102411640tujc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bBzvcwUll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daily/20250516102411640tuj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에픽하이 사이먼 페그 그렉 타잔 데이비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baf571d00b673e0f8f06ec86c2013bac6631fce2290656d0178b418e7e4a4e7" dmcf-pid="2FiqH1e7Ss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에픽하이가 할리우드 배우들에게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54663e60c0a395c1bb994532e1a9685bebbf8fac9d9bc1c2c77ea2286b3b03f" dmcf-pid="V3nBXtdzCm" dmcf-ptype="general">에픽하이가 지난 14일 공개한 유튜브 영상 '미션 임파서블 배우들한테 한국 패치 해줌'에는 '미션 임파서블: 파이널 레코닝'으로 내한 중인 할리우드 배우 사이먼 페그(Simon Pegg)와 그렉 타잔 데이비스(Greg Tarzan Davis)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a2d74a8c4492bf3edbf6ee2b2362111be8adce1c0caca7b702744f0367b0438" dmcf-pid="f0LbZFJqSr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 속 에픽하이 멤버들과 두 배우는 서로를 "형", "동생"이라 부르며 친근한 분위기 속에 본격적인 미션을 시작했다. "제한된 공간에 '미션 임파서블' 세트를 구현했다"는 설명처럼 배우들에게는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30분이 주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7f0623f8873ddd4e9bc6b1c99cc83aaae6a154b4cf712d412c9ebbb493bc52fa" dmcf-pid="4poK53iBTw" dmcf-ptype="general">두 배우는 미쓰라의 시범 아래 직접 김밥을 말아보는 체험을 했다. 이들은 '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(Just the Two of Us)'를 함께 부르며 화음을 맞췄고 에픽하이는 "한국에선 2절은 불법"이라며 끼어들어 웃음을 자아냈다. 이어진 에픽하이의 '트로트' 무대에서는 박규봉(에픽하이의 공식 응원봉)을 흔들며 하나가 된 모습으로 K-노래방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했다. 에픽하이 멤버들은 한국어 교육에 직접 나섰고 두 배우는 "우리도 멤버가 된 기분"이라며 만족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7528cc97e9e7ab8c7da83040d1b0d01c80e26eac717e8b54cb51d0426d363b4" dmcf-pid="8Ug910nbyD" dmcf-ptype="general">포토부스에서 촬영한 4컷 사진에서는 이미 친한 친구가 된 듯한 이들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볼 수 있었다. 더불어 사이먼 페그는 한국 영화 출연 희망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다. 이에 타블로가 "'오징어게임' 이냐"이라고 묻자 사이먼 페그가 "더빙도 공짜로 해드릴 수 있다"라고 즉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96ef3770dda6633e1ae52928d1fd0a3ca058194223f1e84781126e069b63500" dmcf-pid="6ua2tpLKyE" dmcf-ptype="general">또 사이먼 페그는 과거 방탄소년단 콘서트 관람 후 "혹시 내가 코로나를 옮겼을까 5일 내내 뉴스를 보며 걱정했다"며 예상치 못한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. 이어 "만약 우리 때문에 아팠다면 어쩌지 싶은 마음에 3년을 떨었다"며 진심 어린 걱정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951bf672185f3e43c43d17ff43710b9113937f34e121c116a478baf6288851d" dmcf-pid="P7NVFUo9Sk" dmcf-ptype="general">영상 말미, 두 배우는 "이번 프레스 투어 중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다"고 입을 모았고 타블로 역시 "이 재미는 진짜 어디서도 못 이긴다"며 자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d3ffc85ef626cc80deb5b26abdaa564990e4a525b13fd7cc537010616e042ce" dmcf-pid="Qzjf3ug2lc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제공=아워즈]</p> <p contents-hash="cb29e71d74c87865d109391291106b869da34d7278d7d269819b02f992314165" dmcf-pid="xqA407aVyA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BTS</span> | <span>사이먼 페그</span> | <span>에픽하이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" dmcf-pid="yDUhNk3Ihj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·정국, 美 ‘2025 BMI 팝 어워드’ 올해의 수상작...유의미한 기록 추가 05-16 다음 전현무·강소라 새 예능 '개호강' , 반려견 포스터 공개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