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전정지 징계 풀린 신네르, 이탈리아인터내셔널 4강 진출 작성일 05-16 99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1/2025/05/16/0002709960_002_20250516104512904.jpe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이탈리아의 얀니크 신네르. 로이터 연합뉴스</td></tr></table><br><br>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(이탈리아)가 남자프로테니스(ATP)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(총상금 805만5385유로) 단식 4강에 진출했다. 출전 금지 징계 기간이 지나 참가한 첫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게 됐다. 신네르는 지난해 3월 도핑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이 나왔고, 지난 2월 ‘3개월 출전 정지 징계’를 받았으며,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징계 기간이 종료됐다.<br><br>신네르는 16일(한국시간)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8강전에서 7위인 카스페르 루드(노르웨이)를 2-0(6-0, 6-1)으로 눌렀다. 신네르는 12위 토미 폴(미국)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. 또 다른 4강전에선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(스페인)와 9위 로렌초 무세티(이탈리아) 맞붙는다.<br><br>여자프로테니스(WTA)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(총상금 600만유로) 단식 결승에선 3위 코코 고프(미국)와 5위 자스민 파올리니(이탈리아)가 격돌한다. 고프는 8위 정친원(중국)을 4강전에서 2-1(7-6, 4-6, 7-6)로 제압했다. 파올리니는 42위 페이턴 스턴스(미국)를 2-0(7-5, 6-1)으로 꺾었다.<br><br>이준호 선임기자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준우승만 4번이었는데' 최성민, 1년여 만에 통산 6번째 백두장사 등극 05-16 다음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, 블롬베르크 리페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꺾고 승부 원점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