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프리’ 김대호 “MBC서 14년 번 돈 이미 다 썼다” 작성일 05-16 9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JpZjRSgX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635f08a6b9335237a8593cd62bb58a21a84f9d2c1db546143cd6cddd4d6a710" dmcf-pid="yXjipY6F5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헤럴드POP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d/20250516110716565mubw.pn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Jhw4ug21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d/20250516110716565mubw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헤럴드POP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fad85db39c7aa00a70b06765b20f42e34be4b51e83de2bd04e60a909b48f4ad" dmcf-pid="WZAnUGP3Gs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민성기 기자] 김대호가 MBC 퇴직금 사용처를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bbbc6db6f24ab2c7a13db251a6f7115a37c7c3650ca21842d6f7f26b18b891e" dmcf-pid="Y5cLuHQ0Zm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‘옥탑방의 문제아들’에서 MBC 퇴사 후 받은 퇴직금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e0b87df943075d307d82783b06794c01f45a77154e88cdccbbcc3071226c351" dmcf-pid="G1ko7XxpGr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월 MBC를 퇴사한 김대호는 퇴사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“회사를 성실하게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었다. 출퇴근 시간이 유동적이어서 2년여간은 출퇴근의 개념보다 스케줄 따라 많이 다녔기 때문에 새롭고 그러진 않다”라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8e775affae6320a344aa18d98030e2f40c2720a3980f42a065e6903130b7c4e" dmcf-pid="HtEgzZMUYw" dmcf-ptype="general">양세찬은 연예인 생활의 좋은 점을 물었다. 김대호는 “업무 외적으로 다른 일을 할 때는 개인 스케줄 관리를 해야 한다. 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문득 제가 챙기지 못할 때는 스케줄이 겹친다. 일일이 작가님한테 전화해서 죄송하다고 한다. 문득 ‘내가 왜 이렇게 죄송합니다를 연발하고 있지?’라는 생각이 들더라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1632361e9b24c0bcdfe45389612953318a037948c7ee863078e2acaacf89476" dmcf-pid="XFDaq5RuXD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강지영은 “본인이 잘못한 거 아닌가”라고 지적했다. 김대호는 “그런 게 힘들었는데 지금은 매니저가 모든 걸 관리를 잘해주니까 그게 가장 좋다. 그냥 일만 할 수 있으니까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8a10557d4f8c8e2d908b460a2459bfeb5e7d395b9cbcc91776394b67a47ed2d" dmcf-pid="Zqhw4ug2HE" dmcf-ptype="general">김대호는 퇴직금에 대해선 “저는 주택 때문에 중간에 정산을 해버렸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4905fa6d5251073a269feb860f8cc30d8b8067912e5a6b32d73b86f5fb32b6c" dmcf-pid="5Blr87aVYk" dmcf-ptype="general">남은 퇴직금에 대해선 “적은 돈인데 저축을 했다”면서 “14년 동안 번 돈들은 부모님께 차 사드리고, 본가 집 짓는데 보태 드렸다. 아나운서 근무하면서 거의 다 썼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934099a6e8abb726d13a8a4f8e31656e6ef8f14f848f7b5866a15b5ebbf665a" dmcf-pid="1bSm6zNfZ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대호는 2월 MBC를 퇴사, 래퍼 MC몽이 이끄는 원헌드레드와 계약했다. 당시 MBC FM4U ‘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’에서 “계약금을 말씀드릴 순 없지만, 내가 직장 생활하면서 통장에 일반적으로 찍힐 수 있는 금액은 아니”라고 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"왜 예능에서 화 내?"..진행 보랴 싸움 말리랴 '진땀'(뽈룬티어) 05-16 다음 '65세' 이미숙, 에르메스 명품백 수두룩한데.."에코백 들고 다닌다"[종합]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