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국화 결별' 14기 경수 "개·의자 집어던졌다고? 절대 NO, 법적 대응" 작성일 05-16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VNGgQCnt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05e5f12145857ae11316e365a2e645cb18d674522a59bce6d94e4fb7e027000" dmcf-pid="6fjHaxhLX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xportsnews/20250516110609546oxom.jpg" data-org-width="825" dmcf-mid="uLH4YszTX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xportsnews/20250516110609546oxo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e2db7d80afc59a221668f172e714c26190ec3f52a0a07641ef79b3d4d6a34e1" dmcf-pid="P4AXNMloGR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) '나솔사계' 14기 경수가 악플러, 렉카 유튜버들에게 경고를 날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0a58b0215815e69f7e207358005d7c0209425d55c35aa97f75cbb5bb90b05dfc" dmcf-pid="Q6k5AevatM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‘나는 SOLO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’(나솔사계)에서는 ‘골싱민박’의 남녀 8인이 최종 선택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졌다. 다사다난했던 로맨스 전쟁 끝에 14기 경수와 국화가 커플로 맺어졌으며, 백합과 장미는 ‘투 영식즈’와 3기 영수의 직진에도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090e1b6838847bf7a0aa1f7e41e8828126a7b7896f5d89a51ef809ae8a941366" dmcf-pid="xPE1cdTN1x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후 진행된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국화는 "저희는 잘 알아가는 중에 잘 만나다가 지금은 서로 응원하는 사이다"라며 미소 지었다. 옆에 있던 14기 경수는 "공식 멘트다. 응원하는 사이"라고 부연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4872cd348f3086027c05e500f78b81bf44babf6b89333598f0b902787142231" dmcf-pid="yvzLuHQ01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xportsnews/20250516110610928vvbk.jpg" data-org-width="825" dmcf-mid="zWDtkJyjt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xportsnews/20250516110610928vvb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c757e8791dc11f9caca9f556eb9c4401f22646653af28508252004032269eee" dmcf-pid="WTqo7XxpZP" dmcf-ptype="general">경수는 "나와서 적극적으로 대시했고 만남을 이어가고 두달 정도 만나다 헤어졌다. 헤어짐을 갖게 되면 대부분은 전 여자친구 같은 사람 만나고 싶지 않아하지 않냐. 나는 (국화를) 만나면서 어른스럽고 그런 부분이 많아서 이상형이 국화님 같은 사람으로 변했다"라며 국화를 칭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f11a2ac4d119f87702a9d5a66fe20dc2a9f20828ab00dddd3baaf1a3361308c" dmcf-pid="YyBgzZMUG6" dmcf-ptype="general">헤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"우리가 누구든지 양쪽 다 상처받고 힘들기 때문에 그 부분은 서로를 위해 침묵하는 게 나을 것 같다"라며 말을 아꼈다.</p> <p contents-hash="2fafdc0b79605772031767c68ebc7fdc9e88da42a74952f375bf09852df1d761" dmcf-pid="GWbaq5RuH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14기 경수는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. 경수는 앞서 '최종 커플'이던 14기 영숙과 결별한 후 일반 여성과 열애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3b3f67319414220a009958e87ef7e36f5f6a1ffb8ba035400196b0a6cbad47b" dmcf-pid="HYKNB1e754" dmcf-ptype="general">14기 경수는 "국화님 말고 이전 만남 때문에 이슈가 됐던 부분이 많이 있다. 고착된 이미지가 많이 있는데 일개 일반인이기 때문에 그런 논란들이 침묵하면 사그라들 줄 알았는데 그거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. 어쨌든 사랑했던 사이였고 응원해주면서 헤어진 사이였기도 해서 그런 이슈들에 언급을 안 했다"라고 말문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b1680a2188f4d09c21cd675cf86ad85e9b6f521ba20511e318022d889cc24dc7" dmcf-pid="XG9jbtdz1f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개를 집어던지거나 개를 집어던졌다고 말했거나 의자를 집어던졌거나 어떤 폭력적인 걸 말하는데 그런 적이 일체 없다. 인스타를 통해 해명 영상을 올렸을 때 감사하게 믿는 분들도 있지만 여전히 안 믿는 분들도 있다. 이 부분은 초장부터 법적인 대응 들어간 상태다"라고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7e2e952ebcec3ebedebb1769408d1bdf93dfa8258b107724053c3bcd0280982f" dmcf-pid="ZH2AKFJqXV" dmcf-ptype="general">또 "당부드리고 싶은 건 방송은 우리의 한 모습이기 때문에 사과하고 넘어갈 부분이지만 외적인 것들, 일반적인 주장에 의한 것들, 악플러, 유튜브 렉카 분들은 확인하거나 자제하거나 방송 쪽으로 말해줬으면 좋겠다"라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0f99ecc65b70595858d29fa6581f54e7aff5b4dfba51402ea85a8aca2ba0048" dmcf-pid="5XVc93iBH2" dmcf-ptype="general">국화는 "경수님은 바보 같다 할 정도로 착한 분"이라고 옹호했다. 이에 경수는 "선수 때 별명이 바보였다"라고 말했다. 백합 역시 "자기 여자친구밖에 모르는 순수하고 바보같은 분"이라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68c74cd11d497ebf742e41baf4cfcdd6841cc5c96b77555717cbf974337699a" dmcf-pid="1Zfk20nbt9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촌장엔터TV</p> <p contents-hash="609a0aa46b59f821d60e241f88323d5b9d5d3b52999c451fde63e37e1b466377" dmcf-pid="tFPr87aVXK" dmcf-ptype="general">김현정 기자 khj3330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 "♥최수영, '금주를 부탁해' 나 때문에 선택" (보고싶었어) 05-16 다음 이현이 "가족 단톡방 나가고 시댁 일은 남편이..미안하더라" ('동치미')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