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정음, 43억 횡령 혐의 초대형 불똥…'솔로라서' 측 "내부 논의 중"[공식입장] 작성일 05-16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EcWL6OJC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8d6ccd41567090f079f82abe35f9910c487dab46ae69de3890291dfc908cbd5" dmcf-pid="VDkYoPIiT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황정음 ⓒ곽혜미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tvnews/20250516110526998xqoq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9zUx5l9HS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tvnews/20250516110526998xqo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황정음 ⓒ곽혜미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72d13f7b26b15554ce3e45fe34eb897eb66388ef7a9ab356390dd234a0b81e9" dmcf-pid="fwEGgQCnh8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장진리 기자] 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(41)이 43억원 대 법인 공금 횡령 혐의로 법정에 선 가운데, 황정음이 MC를 맡은 예능 프로그램 ‘솔로라서’가 불똥을 맞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2ff7811d3496bb4caae231841fe9805d40d785d69f46595ee54595e2d71b51ab" dmcf-pid="4rDHaxhLh4" dmcf-ptype="general">SBS Plus, E채널 예능 프로그램 ‘솔로라서’ 관계자는 16일 스포티비뉴스에 “내부 논의 중”이라고 황정음의 출연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ac12bbbccb2c99112f1fdab3b613c78f89eaede6cfd715965c5a3a48718a2304" dmcf-pid="8mwXNMloTf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15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심리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횡령) 혐의 첫 공판에 섰다. </p> <p contents-hash="655e83a0b91a19df35fa00c922ac505809dfb2dffd5f990cd491dfc79373b597" dmcf-pid="6srZjRSgSV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2022년 자신이 속한 개인 연예기획사 법인이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금급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(코인)에 투자하는 등 같은 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b344ab3f3ca0983d73b1cabf37fc7959ae91b604e9b56d5c88421aa446c7d72" dmcf-pid="POm5Aevah2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횡령액 중 42억 원 가량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. 불구속 기소된 황정음은 이날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4b6088324ce7ac967f2e1e59e407aa8ceb446197251a64ba65413e8ba6cbd561" dmcf-pid="QIs1cdTNS9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을 둘러싼 충격적인 논란이 불거지면서 ‘솔로라서’에도 비상이 걸렸다. 황정음은 최근 ‘솔로라서’를 통해 파경 후 홀로서기한 일상을 공개해온 한편, MC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a055df4ffe88ff680a7ecc31bdb22852bf691f0d92b12f09639dee5970d0144" dmcf-pid="xCOtkJyjlK" dmcf-ptype="general">‘솔로라서’는 이미 마지막 촬영을 마쳤고, 마지막회 방송만을 앞두고 있다. 제작진은 마지막회 방송을 두고 편집 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9b5cc85534ad891d5fa922e80c38004ad7a5fffc7363bc5fa72da62a9129822e" dmcf-pid="yf2o7Xxpvb" dmcf-ptype="general">황정음은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사실이 알려진 후 “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, 2021년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,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되었다.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,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하였던 것 같다”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0dd153a16cf0dd7ab51547c2dfdd2b350c2068e59ce3d5a72e730838d7bca95b" dmcf-pid="W4VgzZMUWB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개인 자산을 처분하여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하였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하였고,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”라며 “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필요한 책임을 다 하도록 하겠다”라고 약속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" dmcf-pid="Y5X9vDphTq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준희, 故최진실 200억 유산 안 받았다.."힘들게 월급 받아" 해명 [Oh!쎈 이슈] 05-16 다음 정경호 "♥최수영, '금주를 부탁해' 나 때문에 선택" (보고싶었어)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