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7대 국민체육진흥공단 노동조합 출범…신임 위원장에 정연승 작성일 05-16 15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6/2025/05/16/2025051601000974500143951_20250516111621626.jpg" alt="" /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6/2025/05/16/2025051601000974500143952_20250516111621632.jpg" alt="" /></span>[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]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노동조합이 제17대 집행부를 구성하고 새로운 출범을 알렸다. <br><br>지난 15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제17대 체육공단 노동조합 출범식에서는 신임 정연승 위원장과 지난 3년간 노동조합을 이끌어온 김익환 제16대 위원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 소속 노동조합 관계자 및 약 200명의 체육공단 노조원이 참석해 제17대 집행부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. <br><br>지난 3월 선거를 통해 선출된 정연승 위원장과 집행부는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노조원의 뜨거운 지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.<br><br>정연승 위원장은 취임사에서 "오케스트라가 각 연주자의 선율로 이루어지듯이, 체육공단도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"라며, "노조원이 흘린 땀과 노력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."라고 노동조합의 필요성과 역할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.<br><br>한편, 하형주 이사장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재수 위원장 또한 영상 축사를 통해 제17대 노동조합의 발전과 활동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보냈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불법스포츠도박, 운영자 및 이용자 신고 시 포상금 지급 받을 수 있어 05-16 다음 '이정재 최대주주' 아티스트컴퍼니, 제작 본격화…첫 작품은 '살롱 드 홈즈'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