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민정 “남편 이병헌, '가는정 오는정' 촬영때 육아 전담” 작성일 05-16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Me7GOqyz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c17265e6c3a1b59f44de6041f908ad0877b2ebb7e0d8c6d4464a08341a38301" dmcf-pid="8diBZhKG7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6일 오전 서울 KBS 아트홀에서 예능 프로그램 '가는정 오는정 이민정'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황성훈 PD, 배우 이민정, 안재현, 김정현, 김재원이 참석했다.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.sewan@jtbc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JTBC/20250516114616564dala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fZtsoPIiz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JTBC/20250516114616564dal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6일 오전 서울 KBS 아트홀에서 예능 프로그램 '가는정 오는정 이민정'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황성훈 PD, 배우 이민정, 안재현, 김정현, 김재원이 참석했다.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.sewan@jtbc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c52c07308bf67b68cbfdb373dbbf1a5c52234611c9df3932f5ecab055029174" dmcf-pid="6Jnb5l9H7t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이민정이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'가는정 오는정 이민정'을 향한 짙은 애정을 드러냈다. <br> <br>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는 '가는정 오는정 이민정'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배우 이민정, 안재현, 김정현, 김재원과 황성훈 PD가 참석했다. 방송인 붐은 스케줄 문제로 불참했다. <br> <br> 연출을 맡은 황성훈 PD는 “앞서 '신상출시 편스토랑' 시작할 때부터 이민정에 계속 러브콜을 보냈다. 6년이 지나서야 마침내 성사가 됐다”며 “우리 프로그램을 세 글자로 답하면 이민정이다. 오랜 기다림에 응답이 됐고, 여러 기획안을 들고 찾아 뵈었을 때 몸을 가장 고생하는 이 기획을 선택하셨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 이민정은 “처음에 제목을 듣고 이름이 이렇게 나오기가 쉽지 않은데 싶었다. 붐 씨의 실명이 이민호다. 제가 예능의 메인 캐릭터로 나서기엔 부족한데 제목의 '이민'은 붐 씨고, '정'만 제가 담당한다고 생각한다. 붐 씨께 많이 도움을 받고 있다”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. <br> <br> 또 “주변과 정을 나누자는 의미에서도 제목에 '정'이 붙은 것 같다. 우리도 정을 받고, 드리고 오고 싶은 마음이 컸다. 최근에 산불 같은 문제도 있고, 어르신들이 겪는 고충이 많다고 생각했다. 따뜻한 정과 훈훈함을 나눴으면 좋겠다고 느껴 이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br> 이민정의 남편인 이병헌은 프로그램의 내레이션에 참여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. 이민정은 “남편 이병헌 씨한테 '이게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이니 재능기부를 해라' 부탁했더니 흔쾌히 해줬다. 내가 촬영을 나갈 때 육아를 전담해주면서 큰 도움을 주고 있다”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<br> <br>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하는 '가는정 오는정 이민정'은 시골 마을에 생필품을 가득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는 관찰 버라이어티다. <br> <br>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.jihye1@hll.kr <br> 사진=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가오정' 이민정 "남편 이병헌, 재능기부 제안했더니 선뜻" [TD현장] 05-16 다음 ‘가오정’ 이민정 “육아에서 벗어났지만… 야외 예능 힐링이지만 힘들어”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