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궁민X전여빈 ‘우리영화’, 시한부 로맨스의 시작…6월 13일 첫 방송[공식] 작성일 05-16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9IVVxhLF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99541ed900200b963edc194981cce15ff5e6251f4483b23b264df54cce67c73" dmcf-pid="qVh44RSg3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Chosun/20250516163620730llce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udpjjruS0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Chosun/20250516163620730llc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04355500ff3c5658803d57abe636aac4f4840342fef37e4412d97c4fbc3bbe9" dmcf-pid="Bfl88evaFQ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] 남궁민과 전여빈이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로 시청자를 찾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622e053b62c486787fb9a47bb170a66fbe82c2410411995f251839b9dfb45279" dmcf-pid="b4S66dTNFP" dmcf-ptype="general">SBS 새 금토드라마 '우리영화'(극본 한가은·강경민, 연출 이정흠)가 오는 6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. 영화 같은 감성의 로맨스가 시작을 예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1ff2924b3cd4ac933f2de67bd3367da692e4f0200809940de592e86c60c6280" dmcf-pid="KPyxxnYc76" dmcf-ptype="general">'우리영화'는 내일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(남궁민)와 오늘이 마지막일 수 있는 배우 이다음(전여빈)의 사랑을 그린다.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캠코더 화면 속 두 사람의 작업기와 미묘한 감정선이 포착되며 단순한 영화 제작기를 넘어선 관계의 깊이를 예감케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cb447aefbf5b7af767b65e473a241dc5aa31301366964df56f16468166855bdb" dmcf-pid="9QWMMLGk38" dmcf-ptype="general">이다음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인물로 "죽어도 그 사랑이 진짜라면 영원할 거라고 믿어줘야 하잖아요"라며 사랑에 대한 절실한 신념을 드러낸다. 반면 이제하는 "영원할 것 같은 사랑도 결국은 다 옅어진다"며 덤덤한 현실 인식을 드러내 대조를 이룬다. 하지만 "사랑한다는 게 뭔지 몰라서 이 영화를 만드는 거예요"라는 이제하의 고백은 그의 변화 가능성을 암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8deca309c74e36188544f068b4ebbd6a7f09d0083d58d9176206e07033b8280" dmcf-pid="2xYRRoHE74" dmcf-ptype="general">영상 속에는 두 사람이 단순히 감독과 배우를 넘어 서로의 인생 깊숙이 영향을 주고받는 모습이 담겼다. 생기를 잃은 영화감독 이제하의 얼굴에 이다음을 통해 서서히 온기가 스며드는 장면은 이들의 서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.</p> <p contents-hash="10c8aff687b9de9e09b25a72180e274e62b5ddb408e4df6fe70a9831c4f20b6f" dmcf-pid="VMGeegXD3f" dmcf-ptype="general">'우리영화'는 영화라는 예술을 매개로 두 인물이 각자의 상처를 치유하며 사랑을 발견해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. 감성적인 영상미와 대사, 배우들의 섬세한 내면 연기가 어우러지며 짙은 여운을 전할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81a267f31b3c1fe423bacd0038a770f461d06ecbbd53adc80257199288b1491" dmcf-pid="fRHddaZw0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우리영화'는 현재 방영 중인 '귀궁' 후속작으로, 오는 6월 13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.<br>조민정 기자 mj.cho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현주, 매니지먼트 시선과 전속계약…신혜선과 한솥밥 [공식입장] 05-16 다음 대구·경북 선수단, 전국장애인학생체전서 목표 이상의 성과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