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재욱, 원인불명 위급상황 “5시간 대수술…美 병원비만 5억” (같이) 작성일 05-16 4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ULn8evaF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658f7d29249972437775806b626685a52652ed801c9b0ab6536811e15bd3417" dmcf-pid="ZuoL6dTNU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박원숙의 같이 삽시다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rtskhan/20250516163009574mzth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H7fVpbc67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rtskhan/20250516163009574mzt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박원숙의 같이 삽시다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f58002ce523c5ce2bafcdb8702945ae1e506b28e90c2a741b300ea9396eeafd" dmcf-pid="57goPJyjuq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안재욱이 한류스타 1세대로서 겪은 고충을 고백했다.<br><br>안재욱은 최근 진행된 KBS 2TV ‘박원숙의 같이 삽시다’에서 박원숙은 아들을 초대했다는 중대 발표를 한다. 그간 원숙과 모자 케미를 자랑해 온 윤다훈은 예기치 못한 라이벌의 출현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.<br><br>“오마니~”라는 정겨운 외침과 함께 등장한 주인공은 1세대 한류스타이자 배우 겸 가수로 오랜 사랑을 받아온 안재욱이었다.<br><br>최근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‘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’에서 꽃중년 로맨스의 정석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. 안재욱은 드라마 ‘별은 내 가슴에’부터 ‘빛과 그림자’까지 박원숙과의 깊은 인연을 이어 왔는데. 비주얼은 물론, 유머까지 탑재한 안재욱의 등장에 누님들의 눈빛이 달라진다. 이에 윤다훈은 위기의식을 감추지 못하고, 원숙의 최애 아들 자리 사수를 위한 두 남자의 유쾌한 신경전이 시작된다.<br><br>안재욱은 고(故) 최진실과 호흡을 맞춰서 최고 시청률 49.3%를 달성하며 전성기를 이끈 드라마 ‘별은 내 가슴에’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.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중화권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한류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는데. 안재욱은 요즘 한류 스타가 부럽다고 솔직히 고백하며 한류 선배로서 과거 출연료 없이 공연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.<br><br>한편, 신인 시절 홍진희와 김혜수의 총애를 받아 아지트까지 가본 안재욱은 엘레강스했던 두 누님의 과거를 거침없이 폭로한다. 또한, 혜은이와 안재욱의 잊지 못할 첫 만남도 최초로 공개된다.<br><br>더불어 안재욱은 죽을 고비를 넘겼던 순간을 회상한다. 휴가차 떠난 미국에서 원인불명의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안재욱은 생존율 50%라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머리를 절개하는 5시간의 대수술을 거친다. 이때 청구된 병원비만 무려 5억이었다는 사실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한다. 재욱은 기적적으로 깨어났음에도 “눈을 감고 싶었다”며 온 세상이 원망스러웠던 당시 심경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. 한편, 안재욱은 9살 연하의 아내와의 평화로운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하며, 두 아이를 위한 아침밥까지 직접 챙기는 가정적인 면모로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. 19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.<br><br>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국기원, 전 미국 하원의원 6명에 명예 7단 수여 05-16 다음 뷔, 아이유 생일 맞아 레스토랑서 비밀 데이트?…목격담 확산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