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기원, 전 미국 하원의원 6명에 명예 7단 수여 작성일 05-16 6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16/AKR20250516129200007_01_i_P4_2025051616411989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태권도복 입은 전직 미국 연방하원의원들<br>방한한 전직 미국 연방하원 의원들이 15일 서울시 강남구 국기원에서 명예 7단증을 받은 뒤 태권도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왼쪽에서 네 번째는 이동섭 국기원장. 다섯 번째는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. [국기원 제공. 재배포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경윤 기자 = 국기원은 전직 미국 연방하원의원 6명에게 명예 7단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.<br><br> 국기원은 지난 15일 서울시 강남구 국기원에서 김창준(현 한미연구원 이사장), 존 사베인스, 존 캇코, 비키 하츨러, 브렌다 로렌스, 콴자 홀 등 전 미국 하원의원들에게 태권도복과 명예 7단증, 띠 등을 증정했다.<br><br> 국기원은 "이번 행사는 김창준 한미연구원의 초청으로 이뤄진 전직 미국 하원의원 방한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됐다"며 "방한단은 국기원 박물관 등 주요 시절을 둘러봤다"고 전했다.<br><br> cycle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장애학생,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11년 연속 종합우승 쾌거 05-16 다음 안재욱, 원인불명 위급상황 “5시간 대수술…美 병원비만 5억” (같이)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