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솔사계' 경수♥국화, 현실 커플→결별 엔딩…"두 달 만났는데" [RE:뷰] 작성일 05-16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M186dTN1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30f55d92362187e07e5d525c071c63f6694a363b6dd14173c172d5f7357d034" dmcf-pid="tRt6PJyjH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65732145ghgm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5Io48evaZ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65732145ghg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f75d58d7bca21ec9e79e57300438758a2270e623d50f7d864fc4bb1b91e2deb" dmcf-pid="FeFPQiWA1a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유재희 기자] SBS 플러스·ENA 예능 프로그램 '나는 솔로,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'(이하 '나솔사계') 14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맺어졌던 경수와 국화가 현실에서도 연인 관계를 이어갔지만, 약 두 달 만에 결별한 사실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2b43b63a57d4eb32b687bb359177b2fe5dd5951717c4ee97d22974e0ae12cb97" dmcf-pid="3d3QxnYcZg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5일 방송된 '나솔사계' 골드싱글 특집 최종회 직후, 채널 '촌장엔터테인먼트'를 통해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는 14기 경수와 국화의 근황이 공개됐다. 이날 14기 경수와 국화는 출연자 중 유일하게 최종 커플로 연결됐으나, 현재는 연인 관계가 아님을 솔직히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86af6e46a2b8abdb10230c88e8ea9bbe741e2b4d12d48726599780917b1ad31e" dmcf-pid="0J0xMLGkXo" dmcf-ptype="general">국화는 "잘 만나던 중,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됐다"고 말했다. 이어 경수는 "두 달 정도 만남을 이어갔다. 이별은 아쉽지만, 국화를 만나면서 이상형이 바뀌었다. 어른스럽고 배울 점이 있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cb833fb49dee9cd3ba627bf6097377512acd6e6b4045ffcb2f2539f600ca35f" dmcf-pid="pipMRoHE1L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구체적인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. 두 사람은 "헤어짐은 양쪽 모두에게 상처가 되는 일이다. 침묵이 서로를 위한 선택이라 생각했다"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03ed2f51bf39dad35af9b3e5a49612cf477fac424815ec2e2823133f40cacc6" dmcf-pid="UnURegXDYn" dmcf-ptype="general">경수는 최근 온라인상에 퍼진 데이트 폭력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. 그는 "강아지를 던지겠다고 협박하거나, 의자를 던진 적은 단 한 번도 없다"며 "이러한 허위 사실들을 법적 대응 중이다"라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abf07cad9c23a656ac5fc4ad71f95aa7002dbc8fffc874fa5895da4907c771b" dmcf-pid="uLuedaZw5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일반인으로서 이런 논란은 시간이 지나면 잦아들 거라 생각했지만 많이 힘들었다"며 "(전 여자친구와는) 좋은 감정으로 헤어진 사이다. 사이버렉카나 네티즌들은 정확히 확인하지 않은 내용들을 자제해 주셨으면 한다"고 호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87815af72f8d54ebf5dd28e986d5a6925572f85c73a49ed04d852ac8071b5a7" dmcf-pid="7o7dJN5rtJ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14기 경수는 LG트윈스 소속 프로야구 투수로 활약한 뒤 은퇴 후 야구 지도자로 활동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e515bf6bce0acbc3784785b2e7297f40cbf7b76ee6d0d9f3839e26174c82491" dmcf-pid="zgzJij1mZd" dmcf-ptype="general">국화는 승무원 출신으로, 현재 승무원 양성 학원을 운영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8ec690fa3d4caa2e7718ab96add2fcdc3be01d47cbcb2d90e2ece66daa0e1bf" dmcf-pid="qaqinAtsHe" dmcf-ptype="general">유재희 기자 yjh@tvreport.co.kr / 사진= 채널 '촌장엔터테인먼트TV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측, '방송 갑질' 주장한 PD 고소?…"검토 단계였다" [공식입장] 05-16 다음 AI의 공세, 당신은 괜찮으십니까…노동 시장 영향력 분석했더니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