멜론 스포트라이트, BTS 진 컴백 기념 '독점 콘텐츠' 大공개 작성일 05-16 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QhxvXxpk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b12f9eefc26d63d92f1482d236fce6dee47c199b8dac224aa661fd5555e025f" dmcf-pid="Qh9lfMloN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fnnewsi/20250516170421287vdqw.jpg" data-org-width="570" dmcf-mid="6ms8CW8tA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fnnewsi/20250516170421287vdq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be6dd7685e0e91fe45ca43a4704873561a9606eb24d8aabf56c655d2d5ecc33" dmcf-pid="xl2S4RSgoj" dmcf-ptype="general">멜론이 방탄소년단(BTS) 진의 솔로 컴백을 기념해 특별한 콘텐츠로 팬들을 만난다. </p> <p contents-hash="9806bb0977c0408e4d9a4268f27170364af230ce11f07d2abf103e691bed4641" dmcf-pid="y8O6hY6FaN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(Melon)은 16일 오후 1시 온·오프라인 신보 조명 서비스 '멜론 스포트라이트(Melon Spotlight)'를 통해 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'Echo' 발매를 기념한 매거진을 발행하고,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. 해당 매거진에서는 진의 독점 이미지와 인터뷰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f5b7d4619595b650120a9db05a599a4dc9a4a5224be77d832d2ce494aedaab6" dmcf-pid="W6IPlGP3aa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발매된 진의 신보 'Echo'는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각기 다른 모습의 '울림'(echo)처럼 퍼져 나가는 모습을 담은 음반이다. 첫 솔로앨범 'Happy'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, 이번 앨범 'Echo'는 진솔하고 깊은 공감을 전한다. 타이틀곡 'Don't Say You Love Me'를 비롯해 총 7곡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과 록 장르로 구성되었으며, 한층 성숙해진 진의 보컬을 느낄 수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6c9813857d28e7d90fadb99405bcbce7ccf1d28c0b8eb70fdaecc38efddb0b2" dmcf-pid="YPCQSHQ0Ag" dmcf-ptype="general">진의 새 앨범을 소개하는 멜론매거진과 함께 공개된 독점 인터뷰 영상에서는 '스포트라이트'를 주제로 그의 솔직한 이야기가 펼쳐진다. </p> <p contents-hash="6748a61ba977d00df3678b7e540eb0505de5328b1086e3f38bec371d79da7f4c" dmcf-pid="GQhxvXxpgo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“음악이 완성된 순간이 가장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싶은 때”라고 전하며, “도입부가 곡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만큼, 'Don't Say You Love Me'의 시작 부분에 스포트라이트가 닿았으면 한다”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dfeddf810621e4975cbe1684c279320b81dd53e79ae6224a325467c60a00293a" dmcf-pid="HxlMTZMUgL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진은 앨범 재킷 이미지 중에서는 “반팔과 청바지를 착용한 컷이 기억에 남는다”고 언급했다.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“연기에 도전했으며, 특히 다투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”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0a4dbe8cc3fe038b206529f4ab8fd4b24ee938af01b9660a0491b03d4ae3b77" dmcf-pid="XMSRy5RuNn" dmcf-ptype="general">Q&A 콘텐츠 '무엇이든 물어보세요(무물보)' 영상은 멜론 팬톡을 통해 단 하루 동안 접수된 621개의 질문 중 일부를 선정해, 진이 직접 진솔하게 답변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5fd264747c0684a13dc5536f0bfadde2018199b5ff1f714c94515038b38d08e5" dmcf-pid="ZRveW1e7ji" dmcf-ptype="general">진은 올해 6월 개최를 앞두고 있는 팬콘 투어에 대해 “열심히 노력 중”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고, 길에서 아미(ARMY.팬덤명)를 만났을 때 가장 묻고 싶은 질문으로 “'저희(방탄소년단)로 인해 가장 즐거운 점이 무엇인지' 물어보고, 그에 대한 답을 바탕으로 더 큰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”며 이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bc3ee3e35536e680e41f882ea58c0eca51b3c3c02c5bf648cd44667134452fb" dmcf-pid="5eTdYtdzcJ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이번 스포트라이트의 멜론매거진에서는 댓글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진의 친필 사인 CD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265aa5591bc2542abcfdb51c2dcef71c30c5a7ebd5c77dff17c11718b3b1ff72" dmcf-pid="1dyJGFJqjd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'멜론 스포트라이트(Melon Spotlight)'는 멜론만의 독점 콘텐츠와 삼성역 K-POP LIVE 대형 LED 스크린 송출로 아티스트의 신규 앨범을 대중에 널리 알리는 서비스다. 멜론은 이외에도 인디 아티스트와 명곡을 알리는 '트랙제로(TrackZero)', 신예 아티스트를 전문 육성하는 '하이라이징(Hi-RiSiNG)', 휴먼 큐레이션 '에디션m(EDITION m)'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음악산업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720d37c81091eef01fc756c033b187683a1d5a4b2b0b684be8d0d77024d3162" dmcf-pid="tJWiH3iBke" dmcf-ptype="general">enterjin@fnnews.com 한아진 기자 사진=멜론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모친,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'징역 1년 집유 2년' 선고 05-16 다음 한혜진, 기안84X이시언과 힐링여행 "낚시병 걸려"...0마리 굴욕에 '멘붕' [RE:뷰]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