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현대家 며느리' 노현정 근황, 이영애·김정은과 '의외' 절친 인맥 작성일 05-16 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JJiH3iB7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ee92ee16a55df1b629706a42c33537d183cd67e82f7b196716b787510d39b4c" dmcf-pid="VnnLZpLKz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Chosun/20250516170350213wddh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KxnLZpLKu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Chosun/20250516170350213wdd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e8de06875c52ef4bd669478b8a8faab2712466cfdee329cba5f53883bd81187" dmcf-pid="fLLo5Uo97Q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]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근황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1e33a69478c9e25748d3951a12096075e06d8cfc1cae3279b8537822f4ca69f7" dmcf-pid="4oog1ug27P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배우 김정은은 자신의 계정에 "입센의 고전극 이영애 언니의 헤다 가블러"라며 "야리 여리한 언니에게 이런 파워가!!!!!!!!!깜놀!"이라고 연극 후기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00881c62dc4abca84efadf2624f436f629edf5f0b50408aa995fb0ce9b4d292" dmcf-pid="8QQxvXxpz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또한 이런 무대를 도전하는 멋있는 언니를 보면서 존경, 부럽, 내가 배우로서 너무 안일하고 발전없는 삶을 사나..반성한 시간"이라며 "좋았던것 !! 새로운 시도인듯 가끔씩 연출되었던무대 벽 스크린에 언니의 빅빅빅빅 클로즈업 얼굴은 긴호흡 중간에 툭툭 보여져서 그런가?신기하게도 분명 너무 예쁜데,내가 아는 익숙한 예쁜얼굴과는 좀 다른, 근데 말로 설명 못하겠는 여러가지 기분이 느껴지는 처음보는 얼굴같아서 혼자 미치게 좋았던 기분!!"이라며 연극 관람한 감상평을 구체적으로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3914f708d794eff844c2617db203aaa5eb3954ea866679be7b01ae43bbd9bcd" dmcf-pid="6xxMTZMU08" dmcf-ptype="general">또 "지현준 배우님! 14년전 내눈이 틀리지 않았네요!뛰는 물만난 생선 같았음!자랑스러워요 현준씨. 연기 짱짱짱한 배우님들 퇴장 없이 150분 가량을 무대위에서 헤다와 관객석의 앉아있는 나를 압박하다가, 마지막 그 답답하던 무대벽이 걷히는 순간의 해방감이란!! 헤다 가블러팀 모두 정말 멋졌어요!!응원합니다! 끝까지 화이팅"이라고 응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40974400b6ad2a0354321734a1f4566d6ef7c83e83bab05bc79737dc4fbe434" dmcf-pid="PMMRy5Ruz4" dmcf-ptype="general">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날 연극 관람을 함께 한 전 아나운서이자 현재 현대가의 사돈집이 된 백지연과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464846a87674e2cef4fe83bfeea6f61d3124d153c8ef06153ad1981bc97cd40" dmcf-pid="QRReW1e7uf" dmcf-ptype="general">현대가 행사에서 한복을 입고 등장했던 노현정은 이날 블랙 꽃무늬 원피스로 여전히 우아한 포스를 풍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0174b503c0a40a17772b2efb8ed182e4119b9631db7f8b780c84d33f9e7dcc76" dmcf-pid="xeedYtdz7V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노현정은 남편 정대선 씨가 운영하던 HN Inc가 자금난으로 법정관리에 들어가 정 전 사장 소유의 고급 빌라와 대지가 경매에 부쳐지고 있는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5dcfa0f25851a2de6d12e2ed1a7302dbef6fcf990fef0f75bd0a6b3f1c51ae8" dmcf-pid="yGGHRoHEz2" dmcf-ptype="general">경매에 부쳐진 빌라는 노현정 부부가 거주하고 있던 228㎡(69평) 빌라는 감정가 26억9000만 원으로, 지난 2월 27일 경매에 나왔다가 한 차례 유찰돼 최저가 21억5200만 원까지 떨어졌으나 2차 경매에서도 응찰자가 나타나지 않았다. 5월 20일 3차에서는 감정가의 64%인 17억2160만 원부터 경매가 진행된다. 또 성북동 604㎡(183평)의 대지는 정주영 명예회장에게 상속받은 땅으로 현재 정대선 씨 소융로 되어 있다. 해당 대지의 감정가는 66억9836만 원으로, 이 역시 2차 경매에서 유찰되면서 5월 20일 42억8695만 원부터 3차 경매가 시작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9267d12dde4e52fc69054d98423fd6695fa7848f90c4ad8bb1cf76c9af3baa69" dmcf-pid="WHHXegXD39" dmcf-ptype="general">lyn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, '귀궁' OST '다시 필 수 있도록' 발매...독보적인 감성으로 위로 전한다 05-16 다음 리베란테, 블랙&레드 ‘강렬한 이끌림’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