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소희도 손절한 母, ‘불법 도박장 개설’ 혐의 항소심도 집행유예 작성일 05-16 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T2kUKkPT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692a6b8eb8397eb7bc999dd0e6ffe9bdc9591d38fcf7d794bc9eb731bc6e455" dmcf-pid="2ZQOK6OJT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소희 /사진=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en/20250516170251936yafb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KL4wzVwMT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newsen/20250516170251936yaf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소희 /사진=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" dmcf-pid="V5xI9PIiTp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하나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ba99e94ca6ed3363da6bfceb9b28cd62d41063fe700339c03fca7597748fad96" dmcf-pid="f1MC2QCnS0" dmcf-ptype="general">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를 받는 배우 한소희의 어머니가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a0976f0a082545ec1d4ce3c1e1bcf01bfa4db9d52b680487062cb7e49b50cdd2" dmcf-pid="4tRhVxhLC3" dmcf-ptype="general">5월 16일 춘천지법 형사1부(심현근 부장판사)는 도박장소개설 혐의로 기소된 한소희 모친인 신모 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ed728ebe6097cc7d0cdbf35beac897d2aeac109c685fd9a5e9cf6e0ecf069cc" dmcf-pid="8FelfMloWF" dmcf-ptype="general">신 씨는 2022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이른바 바지 사장을 내세워 강원도 원주, 울산 등에 도박 장소를 개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. 신 씨는 텔레그램을 통해 불법 도박사이트 조직원으로부터 사이트 접속 코드와 매장 관리자 코드를 넘겨받아 온라인 불법 도박장을 개설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f389b63bfe8a172cb79c8fdde1cf4e6250d9dfaf2a1c6ddcadfaf48ed92745e" dmcf-pid="63dS4RSgSt" dmcf-ptype="general">신 씨는 2021년에도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발돼 지난해 500만 원 벌금형을 받았으며, 사기 혐의 등으로 여러 차례 피소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4a65265eae1ea72fdac229326ef19d2af7a9cdca128c2e9ebf5b4569e5e79b8a" dmcf-pid="P0Jv8eval1" dmcf-ptype="general">불법 도박장 개설 관련해 지난해 9월 한소희 소속사는 “한소희 어머니 관련된 내용은 어머니가 벌인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한소희 배우도 기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접하며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다”라며 “이번 사건은 배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어머니의 독단적인 일인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. 작품이 아닌 개인사로 불편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”라고 입장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4979a9c87946679ad58c295f3b2a82eb3bfd47b7c7f3bf0cf7dbff24dba7793" dmcf-pid="Qlbj3qj4y5" dmcf-ptype="general">5년 전 어머니의 빚투 논란에도 곤혹을 치렀던 한소희는 5살쯤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와 살았으며, 성인이 된 후 자식 된 도리로 힘닿는 곳까지 친모의 빚을 변제했다고 밝혔다. 한소희는 “저의 어리고, 미숙한 판단으로 빚을 대신 변제해 주는 것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했던 제 불찰로 인해 더 많은 피해자분들이 생긴 것 같아 그저 죄송한 마음뿐”이라고 사과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2e5f4e3410da4fbd4439026163f5616cda92796675c6d60c584da11bb8cbe05" dmcf-pid="xSKA0BA8lZ" dmcf-ptype="general">2022년에도 비슷한 일이 발생하자 한소희 측은 “어머니가 돈을 빌리는 과정에서 한소희 명의로 된 은행 계좌를 사용했다”라며 “한소희는 관련 채무에 책임질 계획이 전혀 없음을 덧붙여 밝힌다”라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" dmcf-pid="y6mUNwUllX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하나 bliss21@</p> <p contents-hash="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" dmcf-pid="WPsujruShH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호중 징역 확정... 팬덤 무한 애정 "복귀 함께 준비할 것" 05-16 다음 친자확인검사 요구한 시어머니, 철없는 부부의 속사정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