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호중 징역 확정... 팬덤 무한 애정 "복귀 함께 준비할 것" 작성일 05-16 4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6ERvXxpH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b39ed6ed0741e52ed552e88013c23e9b51f3d920a18865b30eeb6bcf03e4733" dmcf-pid="bPDeTZMUX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70202736knrb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7y95egXD1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70202736knr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ebddf6ed0c5d5e62374a0e9581fbc63b1affc91212557c110efffc18b806ba" dmcf-pid="KcHr72DxGA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이지은 기자] 음주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김호중이 상고를 포기하면서 징역 2년 6개월의 형량이 확정된 가운데, 그의 팬덤이 변함없는 지지 의사를 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3d06d98e0ee1b4bccde6c088981c6ea4348f8629b58d5394b33bad06ca1a7a3" dmcf-pid="9kXmzVwMZj" dmcf-ptype="general">15일 김호중 팬카페 운영진은 "김호중이 오랜 시간 깊은 고민 끝에 이날 상고를 포기하기로 결정했다. 우리는 그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. 흔들림 없이 중심 지키며 가수 님의 복귀를 함께 준비해 나가겠다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1e9426680e318bb8574a72eaa31063b85b545ea4b39b92217da98df53c5c743" dmcf-pid="2EZsqfrRXN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반대편 차로에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26fe0858f808fb087879b84dd6a08848f4cb89d4449f127416d6cf286ac20e32" dmcf-pid="VD5OB4meGa" dmcf-ptype="general">사고 직후 도주한 김호중은 약 17시간 만에 경찰에 출석했다. 그는 초반에는 음주 운전을 부인했으나, CCTV 영상 등에서 음주 정황이 드러나자 사고 열흘 만에 범행을 인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8ef86c52bca62acc8733908bc8f62b3984796c451b9bbd1ebca7040c8d28954" dmcf-pid="fw1Ib8sdYg" dmcf-ptype="general">이 과정에서 김호중의 소속사 대표와 회사 관계자들이 김호중의 음주 운전 정황을 없애기 위해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하고,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제거한 사실 등이 알려지며 국민적 공분을 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f21f6cfe3dbd0aa1ceecb3d8dd64a82ab63389641f912a811a0bf785f036623" dmcf-pid="4rtCK6OJ1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70204173ldl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qqjPCW8tH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70204173ldl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47aa030c07e05dd202b127e78c0743b7d4bc7b8fd6bc05a04c7f74fb90f6968" dmcf-pid="8mFh9PIi1L" dmcf-ptype="general">사고 당시 김호중이 음주 측정을 피하려 술을 구입하는 모습이 CCTV에 잡히기도 했으나 검찰은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산하는 위드마크 공식만으로는 정확한 음주 수치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해 구속 기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f9d86d70e9b69717d8e3f85d1aa85e98a3c4240fc9c8bfa99f879002dab6edd" dmcf-pid="6s3l2QCn1n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25일 서울중앙지법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(위험운전치상)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 등에 대한 항소심 선고 기일을 열고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. 이에 김 씨 측 변호인은 2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5-3부에 상고장을 제출했다. 그러나 상고를 포기한 채 남은 형을 살기로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c19cf02f612da805acef9f041847663c600b532ed5808169c259df8dd65956f" dmcf-pid="PO0SVxhLZi" dmcf-ptype="general">김호중은 지난 3월 항소심 두 번째 공판기일이 열리기에 앞서 재판부에 100장에 달하는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. 선고일이 다가오자 반성문 34장을 추가로 제출하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3da9a1232e841cf8be9219ba812fd52708eb5fa05b0208fce21407045ebaf34" dmcf-pid="QIpvfMloZJ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그의 선처를 호소하는 팬들의 탄원서 접수도 이어졌다. 김호중은 구속 기간 중 팬덤 '아리스'에게 "지난날의 저를 성찰하고 있다. 다시 왔다고 서로 인사하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기다려주시길 바란다"라는 내용의 자필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75cfe28da0fcafb4d3362f18b739cbf0a1f6b975bdf96b0934f4e055444bf7" dmcf-pid="xCUT4RSg1d" dmcf-ptype="general">이지은 기자 lje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작사·페퍼톤스 작곡이 진짜라니…"'핑계고' 인연" 계속 05-16 다음 한소희도 손절한 母, ‘불법 도박장 개설’ 혐의 항소심도 집행유예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