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당돌한 며느리' 이현이 "시댁 행사는 남편 혼자…전 바쁘니까 나갈게요" [동치미] 작성일 05-16 4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ng3cszTr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d261b46123b310cc1870d9cc5d351441cdac84eaf8592d1373280e53a48ee9d" dmcf-pid="8La0kOqyO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현이 / 마이데일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mydaily/20250516172010188nohk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VDKs4RSgw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mydaily/20250516172010188noh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현이 / 마이데일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9371530fdb1e2d2c5e178d59e95cef1c4bf797c9702ecba66ba66e5895882ee" dmcf-pid="6Nc7rl9HOU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서연 기자]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“요즘은 시어머니 자리가 더 힘든 것 같다”며 시어머니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4d04f4a2b6bff4d76e793fa411ebf21b2288ff06563e51a4024a3a5cf82b176e" dmcf-pid="PjkzmS2XEp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방송되는 MBN ‘동치미’에서는 ‘나는 시어머니인가, 며느리인가’라는 주제로, “시어머니 자리가 더 힘들다 VS 며느리 자리가 더 힘들다”는 의견을 두고 팽팽한 입장 차가 벌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61d84c49a41d2a9ba26eccadd556f86a849c962360ac8dc321e08057a4de2db2" dmcf-pid="QAEqsvVZr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시어머니 입장에 대해 듣던 이현이는 “저는 며느리 입장이지만, 요즘에는 시어머니 자리가 더 힘들 것 같다”는 의견을 내놔 시선을 모은다. 이현이는 “확실히 요즘 며느리들은 다 저와 비슷할 것 같다”면서 “사실 거리낌이 없는 편이다. 평소 가족 단톡방에서도 ‘저 바쁘니까 나갈게요’라고 말하고 나온다. 또 모든 시댁 행사는 남편이 알아서 해결한다. 본인 가족의 대소사는 다 본인이 챙기고, 저는 참석만 한다. 그리고 행사 당일, 그 자리에서 ‘며느리 모드’로 최선을 다한다”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예전과 달라진 ‘요즘 며느리’ 입장에 대해 설명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871f856027a306ec7f1ea9f51942b7890d551c1c87ee9c4254eca1ab66e8c77c" dmcf-pid="xcDBOTf5D3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저는 잘 까먹는데 남편이 엄청 잘 챙긴다”고 덧붙이며 “그런데 오늘 얘기하다 보니깐, 많이 죄송하다. 시어머니께서 더 많이 눈치를 보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”고 머쓱해하자, 이를 듣던 스튜디오에선 “다행이다”, “둘 중 한 명만 잘 하면 된다”는 의견을 보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b4ffc2d5379023c3d4ef707179f02519ff2656b7d8bcdc713445ba50cc9a39b" dmcf-pid="yuqw2QCns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 MBN '동치미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mydaily/20250516172011495cztb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firKCW8tr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mydaily/20250516172011495cztb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 MBN '동치미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bb26e4945482732a4d05f9f29100f76f0e0a7b8464b4b156675199650c69238" dmcf-pid="W7BrVxhLOt" dmcf-ptype="general">뒤이어 배우 김현숙 역시 “시어머니인 친정엄마를 옆에서 바라본 입장에서 저 역시 시어머니 자리가 더 힘들다는 의견이다. 저희 엄마도 며느리가 어려워서 불평 한마디 터놓고 못 하신다”며 “딸 입장에서 ‘얘기 좀 하라’고 옆에서 부추겨도 하신 적이 없다. ‘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면 오빠만 힘들어진다’고 말씀을 하신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2151d3d830cfc2a0db26cf296c187d6f764350a9398cd526815bcc8d11a5ea3" dmcf-pid="YzbmfMloE1" dmcf-ptype="general">또 김현숙은 “현재는 시어머니가 없는 입장이지만, 전 며느리 입장에서도 크게 할 말이 없다. 경제 활동을 담당하는 며느리다 보니 항상 당당했다. 명절에 시댁부터 가는 게 보통이지만, 늘 친정부터 갔다가 시댁에 방문했다. 감사하게도 전 시어머니께서도 다 이해해 주셨다”면서 “제 경험상 봤을 때도 요즘은 시어머니들이 더 눈치를 보는 게 아닌가 싶다”고 공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1d5fae9ee2530b5ec0476f52670554add80c8495dfc4bcf9b1b3ee1205a45cb" dmcf-pid="GqKs4RSgI5" dmcf-ptype="general">17일 밤 11시 방송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'파더 카페'도 필요해"…샘 해밍턴→슬리피, 솔직+화끈 '49금' 육아 토크쇼 (이웃집 남편들) 05-16 다음 옐로우 컨스피러시, 오늘(16일) 신곡 발매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