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전신에 피멍” 아옳이, 병원과 소송 4년 만에 이겼다 작성일 05-16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6CsgE0C3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52927d282a9112d73557c82fb126679273a7e075de43a9baa25ed182537a94e" dmcf-pid="UPhOaDphF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튜브 채널 ‘아옳이’ 화면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rtskhan/20250516173531269ukwg.pn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0Mu0y5RuU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portskhan/20250516173531269ukwg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튜브 채널 ‘아옳이’ 화면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998844a3463968d6db4dd356083d23cb0991ee62ee9469135fd6881d8dbd8d0" dmcf-pid="uQlINwUlpE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피부과에서 의료피해를 당했다고 폭로한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(본명 김민영)가 13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4년 만에 승소했다.<br><br>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13민사부는 A피부과가 아옳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. 병원 측이 상고하지 않음에 따라 판결은 확정됐다.<br><br>병원은 지난 2021년 아옳이가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“건강주사를 맞고 전신에 피멍이 들었다”고 폭로한 것에 대해 “허위사실 유포”라며 민사 청구를 냈다. 이와 관련 병원 측은 총 11가지 발언이 허위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.<br><br>재판부는 “시술 동의서에 피멍 관련 설명이 불충분했고, 병원 측이 해당 주사를 ‘건강주사’로 홍보한 정황도 있다”며 “아옳이의 표현은 허위사실이 아니다”고 판단했다.<br><br>재판부는 “병원장의 딸이 해당 시술 당시 시술실에 들어와 지혈 관련 업무보조를 한 것은 사실”이라며 “병원장의 딸은 의사나 간호사 등 의료관계자가 아니라 ‘상담 사원’ 이었으므로 이에 대한 부적절함을 지적하는 아옳이의 발언을 허위사실이라고 보기 어렵다”고 말했다.<br><br>해당 사건과 관련한 병원 측의 명예훼손 형사 고소도 불기소 처분됐다.<br><br>다만 당시 아옳이의 전 남편 서주원은 당시 병원 측에 “논점 흐리지마 X신아. 대한민국에 너 같은 의사가 존재하는 게 경악스럽다”는 발언을 했다는 모욕적 발언으로 200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.<br><br>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귀궁' 육성재, 납치당한 모친 차청화 구해낼까? [오늘밤 TV] 05-16 다음 BTS 정국, 전역 한 달 앞두고 "곧 만나요 우리"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