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야구 전 경기 우천 취소…NC, 문수구장 데뷔 미뤄져 작성일 05-16 80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16일 예정된 5경기 모두 취소<br>17일 롯데 등 더블헤더 치러</strong>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려 프로야구 경기 모두가 취소됐다. NC의 울산 문수구장 첫 경기는 하루 미뤄졌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58/2025/05/16/0000107343_001_2025051617421902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16일 많은 비가 내려 예정된 경기 모구가 취소됐다. 사진은 NC가 임시 홈구장으로 사용할 울산 문수구장 모습. 연합뉴스</em></span><br>KBO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개최할 롯데-삼성전을 비롯해 16일 5경기 모두를 취소한다고 밝혔다. 이날 경기를 못 치르게 되면서 17일 경기는 더블헤더로 열린다.<br><br>16일 오후부터 내린 비는 저녁까지 내린다. 부산 울산 경남 예상 강수량은 30~80mm다. 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강수량은 최대 100mm 이상이다.<br><br>17일에도 흐린 날씨가 예보됐다. 새벽에는 충청권과 내륙, 남부와 제주도 곳곳에 비 예보가 있다. 오후와 저녁 사이에는 중부 지역에 비가 내릴 수 있다. 관련자료 이전 ‘올림픽 레슬링 金’ 박장순, 스포츠안전재단 6대 이사장 취임 05-16 다음 장애인체육 꿈나무 대회 마무리…수영 황신 지난해 4관왕 넘어 金 6개, 경기도 종합 우승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