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국주, 일본 9평 원룸살이 위해 ‘캠핑카’ 처분 “허리띠 졸라매야 해” 작성일 05-16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f5xRoHEc0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0f6a6cc2c55c7ef8350b9c84487ec49fe6f7d346a8d3ed0f5653565a313ad4d" dmcf-pid="F41MegXDk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개그우먼 이국주. 유튜브 채널 '이국주'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egye/20250516174634205pjxq.jpg" data-org-width="846" dmcf-mid="5ttRdaZwg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egye/20250516174634205pjx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개그우먼 이국주. 유튜브 채널 '이국주'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ed5476a261d09d6daf4ec59067b39a9534537e4d81a1670fc321fff235f3e85" dmcf-pid="38tRdaZwAF" dmcf-ptype="general"> <br>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 도쿄에서 자취방을 얻기 위해 캠핑카를 처분했다고 고백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ecb135de4131a7ed3ee22629316715ef3577abc6a8d005b1667d9e51ce1bc5c" dmcf-pid="06FeJN5rot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5일, 유튜브 채널 ‘이국주’에는 ‘딸 걱정돼서 온 거 맞지? 일본 자취방에 놀러 온 엄마와 도쿄 생활 브이로그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공개된 영상에서는 이국주가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일본 자취방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599f8c6bd5076f5b6aa093ef3f9bf04251334bcf9ac573956929d4b0b52853e2" dmcf-pid="pP3dij1mj1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국주는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카메라를 켰다. 그는 “이번 일정은 엄마와 함께한다”며 “제 자취방에 굳이 가야겠다고 했다”고 밝혔다. 자신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에 놀러 가기 위해서인 것 같다고.</p> <p contents-hash="893ad53cd2dd62c33f7ffb5cc25c370fb7679026e7d655a44c063d73ddf8ad3e" dmcf-pid="UQ0JnAtsc5" dmcf-ptype="general">이국주가 도쿄에서 생활하는 자취방은 9평 원룸. 어머니가 “살림이 이게 다야?”라고 속상해하자 “얼마짜리 방인데, 이 정도 공간도 대단한 거다”라고 전했다. 이후 방이랑 욕조를 소개해 주면서 집에서 생활할 동안 규칙을 설명하는 상황.</p> <p contents-hash="d157304a958025ee26b578f0be15ad6b0275468e6ab9cf613f5b83f23680ebe9" dmcf-pid="uxpiLcFOAZ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우리 집은 욕조 안에서 머리를 감으면 안 된다”며 “욕조 밖에서 감고, 머리카락은 바로 치워야 한다”고 당부했다. 이에 어머니는 “너무 까다롭다”면서 “나 호텔이 더 편할 것 같다”고 농담했다. 또 “다 있는데 딱 하나 남자만 있으면 되겠다”고 농담하기도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09e9d7952c306075fc73e261a01de1887b05768acf83223819d8e6807b43201" dmcf-pid="7MUnok3Ic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국주가 일본 자취에 대해 언급했다. 유튜브 채널 '이국주'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egye/20250516174634474kdz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18O7qfrRj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egye/20250516174634474kdz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국주가 일본 자취에 대해 언급했다. 유튜브 채널 '이국주'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d4a0a58aaa67091678eb337573142f9887752b0ed64b636c9c2673bb61c9c8c" dmcf-pid="zRuLgE0CgH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이국주는 “여러분들이 저의 일본 자취 생활을 궁금해하고 좋아해 주셔서 영상 조회 수가 50만이 넘었다”고 기뻐했다. 그러면서도 “댓글을 보니 ‘돈이 있으니까 갔지’라는 여론이 있던데 해명하고 싶다”고 덧붙였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345869ad6a30a11f4d74df84967234ff86148c7c76e8dd7c97938ccf87652651" dmcf-pid="qe7oaDphoG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저는 열심히 살았고, 사실 돈이 없진 않다”고 서두를 열었다. 다만 자신도 다 누릴 정도는 아닌 상태. 이국주는 “일본에 오기 전 가지고 있던 캠핑카를 처분했다”며 “이런 게 아니면 나도 (생활이) 안 굴러간다”고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63a44c921e3075b55e5c3187d2a4953a7fba7a09eee2799c3d9fa07424a6ecb" dmcf-pid="BSgGX0nbc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저도 어느 정도는 포기했다”며 “다 줄이고 있고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”고 강조했다. 현재 일본어 선생님도 못 만나고 챗GPT와 일본어 공부를 하는 정도. 이국주는 “그렇게 무언가 하는 거다”라며 “하고 싶은 게 있으면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”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44a542bb83a4b95a35f10e7b31c703c5dee0805906249f33785a9d77ac4ecea" dmcf-pid="bvaHZpLKN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국주는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원룸살이를 시작했다고 알렸다. 당시 그는 “제가 마흔이 됐고, 데뷔한 지도 내년이면 20주년이 된다”며 “4~5년 전부터는 쳇바퀴 돌듯이 시키면 하고 뭐 들어오면 하고 그랬다가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”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" dmcf-pid="KTNX5Uo9jy" dmcf-ptype="general">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최진실 딸' 최준희 "부모덕에 부자? X… 월급쟁이일 뿐" 05-16 다음 [동물do감] 원숭이도 '싸움 뒤 달래주기' 대화 맥락 파악한다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