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최진실 딸' 최준희 "부모덕에 부자? X… 월급쟁이일 뿐" 작성일 05-16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CiK2QCnS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82f88f699a686d48017bcfa8fb2d20841818e72f435df828b038dd1cb56820d" dmcf-pid="0oKX5Uo9T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최준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daily/20250516174616644mqhx.jpg" data-org-width="620" dmcf-mid="F0bHZpLKS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daily/20250516174616644mqh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최준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237b01936c4b394e4c92e045635e7b06ed591f5851c3a0f07b3d771c67bf3da" dmcf-pid="pg9Z1ug2Wi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] 고(故)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가 유산 상속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c9b70eb31e4eaa922d6968a3efc55408967c6806e25100a2e2107d896b52d5f" dmcf-pid="Ua25t7aVlJ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유튜브 채널 '준희'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8adbe773ba716c2f84fed4bcd7c8635341db75a770db79012b5e59f5720b793" dmcf-pid="uNV1FzNfld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최준희는 꿈과 목표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. 그는 "올해 SNS 팔로워를 20만까지 찍어보는 게 가장 큰 목표"라며 "그만큼 열심히 달려야 된다. 영상도 많이 찍지 않고 나태해지지 않겠다"고 각오를 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69bfc75bb5b05699c89f30a1a769556e6762adfcea1d0729118978dab5c289b0" dmcf-pid="7jft3qj4C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나중에 모델 일도 열심히 하고,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도 잘 돼서 돈을 많이 모으게 된다면 뉴욕으로 이민가고 싶다"라며 "미국으로 이민 가는 게 인생에 있어서 최종적인 목표"라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79dcf626f9e64ecad71afe620fa9e1bd9a1218fd2ec82acf0bb12c958db89c6" dmcf-pid="zA4F0BA8CR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솔직히 까놓고 말하겠다. 많은 분들이 내가 부모님 덕으로 돈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착각들을 하시더라. 근데 그런 거 일절 없다. 나도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고 똑같이 월급 받고 있다"라고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74eadf26f753b8a559320bee1e24a2fea3b967c0a37bd4eb7653d76e7be1390" dmcf-pid="qc83pbc6TM" dmcf-ptype="general">최준희는 비판 댓글과 관련해서도 "내가 좀 힘들다고 온 우주가 뒤틀리거나 변하지 않는다.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나에게 그렇게까지 관심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. 또 내가 연예인도 아니기에 나에게 무례한 사람들에게 예의를 지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a4dcb7f5a4c5c3c7ed79aa4736c91acb568a3b797d396c7b78bb19cdda2b429" dmcf-pid="Bk60UKkPSx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@tvdaily.co.kr / 사진=유튜브 화면 캡처]</p> <p contents-hash="ab2fe7e914d0f3187e20c49c89a7eea2e3a843259b132f82fadf25e8920210e5" dmcf-pid="bEPpu9EQCQ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아이유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" dmcf-pid="KDQU72DxSP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민석 通했다... ‘샤크 : 더 스톰’ 티빙 1위 05-16 다음 이국주, 일본 9평 원룸살이 위해 ‘캠핑카’ 처분 “허리띠 졸라매야 해”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