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터뷰] “마이클잭슨 오마주”...보넥도, ‘노 장르’로 보여줄 色 작성일 05-16 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w3LaDphX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57b657757e8a32f62d0a2e3925c1f18a79aadbbc4cfa797725b4ad27beeade8" dmcf-pid="Xr0oNwUlH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노 장르’로 4개월 만에 컴백한 보이넥스트도어. 사진lKOZ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tartoday/20250516174521294gmli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q4Ef6dTNY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tartoday/20250516174521294gml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노 장르’로 4개월 만에 컴백한 보이넥스트도어. 사진lKOZ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b21ff20ef6f372c7f19db34810b77060dbc561a4b8bf6bf96263c7198515106" dmcf-pid="ZmpgjruS5U" dmcf-ptype="general"> 첫 밀리언셀러부터 음악방송 1위, 단독 투어까지. 계단식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(성호, 리우, 명재현, 태산, 이한, 운학)가 ‘커리어 하이’를 이어갈 신보로 돌아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d506a283129318df57c4a5b8966eaa5f418f367d5a6c7ece47842bd5751d77b" dmcf-pid="5sUaAm7vHp" dmcf-ptype="general">13일 미니 4집 ‘노 장르(No Genre)’ 발매를 앞두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 만난 보이넥스트도어는 설렘 가득한 모습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272b8eb60b04e2a6f2b649e67d7e2e76976b05e6027d62613f73212017b2fb" dmcf-pid="1G4OhY6FG0" dmcf-ptype="general">명재현은 소감을 묻자 “이전 활동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서, 그 사랑을 어떻게 배로 돌려줄 수 있을까 생각했다.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컴백을 준비했다”라며 빙긋 웃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8a9e3f614c1455866a528fcee3d80df46b97079b4d9f75d6fc900b3b0ae3f39f" dmcf-pid="tH8IlGP3Z3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3집 ‘19.99’로 첫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고, 올해 1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‘오늘만 아이 러브 유(I LOVE YOU)’로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요즘 가장 핫한 그룹으로 떠올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17437808e0d76dc0e05b07622027c216844d307ea7f2c2bf6207d996a46cf7a3" dmcf-pid="FX6CSHQ0XF" dmcf-ptype="general">전작으로 좋은 성적을 낸 만큼 부담감이 크지 않냐는 말에 운학은 “불안보다는 기대로 다가온다”며 “‘오늘만 아이 러브 유’가 많은 사랑을 받아서 이번 활동도 기대된다”라고 답했다. 이에 명재현은 “앞으로 더 나아가겠다는 포부가 담긴 앨범이라 빨리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뿐”이라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f32ce8ec2961e9cd9dc90c3119e8aacc83b45e01ad03246368d4ee7a3ef78be" dmcf-pid="3ZPhvXxpH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틀에 박히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보이넥스트도어. 사진lKOZ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tartoday/20250516174524360tqev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YDJB9PIiZ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tartoday/20250516174524360tqe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틀에 박히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보이넥스트도어. 사진lKOZ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e1e10443890278b63a59bc6c1c851ad0e17657af5f04beb29afae5355eb9eb1" dmcf-pid="05QlTZMUX1" dmcf-ptype="general"> ‘노 장르’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당당한 자신감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. 이들은 장르라는 테두리에 본인들을 가두지 않고,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겠다는 포부를 신보에 녹였다. 명재현, 태산, 운학이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으며, 특히 운학은 전곡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da266bd711cc2dc34d81660aed87ae1593fc0f1c6c4806105dfe0be62c98832" dmcf-pid="p1xSy5Rut5" dmcf-ptype="general">태산은 “이전 앨범 중에는 캐릭터를 설정하고 스토리가 이어지게 한 것도 있었고, 앨범 자체에 메시지를 담은 것도 있었다. 그런데 ‘이번에는 장르에도 메시지에도 틀에 박히지 않고 만들어보자’라는 생각을 했다. 매 앨범마다 그 당시에 느끼는 것을 담는 편인데, 이번에는 어떤 제한도 두고 싶지 않았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eaec6fe24bf5465210bb9b460413a37c94b7a4cebaf9c8852a6c929bc23b145" dmcf-pid="UtMvW1e7YZ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준비한 타이틀곡 ‘아이 필 굿(I Feel Good)’은 어떤 스타일에도 구애받지 않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당당한 태도를 보여주는 노래다. 묵직한 베이스, 탄탄한 기타 리프 소리와 함께 직관적인 가사, 랩과 싱잉을 오가는 보컬에서 보이넥스트도어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엿볼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dc78b1f91add3b60c2b0e55eeee5a4497e819e1689271259c99e02c84866571" dmcf-pid="uFRTYtdzYX" dmcf-ptype="general">운학은 ‘아이 필 굿’ 트랙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“앨범을 만들 때부터 ‘타이틀곡은 무대에서 뛰고 즐길 수 있는 곡으로 가보자’고 했는데, 트랙을 들었을 때부터 타이틀 감이었다”라고 했다. 그러자 태산은 “노래를 듣고 ‘이거는 잘만 만들면 모든 분들이 뛰어놀 수 있다’는 생각이 들었다”라고 부연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8e470ceb168f3fe82f190e5099ddb003385b06bbaa94b78e84567ec4494de64" dmcf-pid="73eyGFJqt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보이넥스트도어 컴백을 앞두고 지코와 음악적 소통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. 사진lKOZ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tartoday/20250516174528523vjwl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G2C9fMlo1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startoday/20250516174528523vjw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보이넥스트도어 컴백을 앞두고 지코와 음악적 소통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. 사진lKOZ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a635aef2f8a7d8cf079b129155e3d7b5806e93e7ced035040c3a687e28ffa9f" dmcf-pid="z0dWH3iB5G" dmcf-ptype="general"> 특히 명재현은 ‘아이 필 굿’ 작사, 작곡에 참여한 지코를 언급하며 “연습생 때는 지코 PD님에게 조언을 듣는 입장이었다면 이제는 음악적으로 우리 의견도 내는 편이다. 실제로 이번 곡 작업을 할 때 랩 파트를 멜로디라인으로 풀고 싶다는 의견을 말씀드려 반영되기도 했다. 그렇게 소통하며 작업했다”라고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c79b6220dfc88c531f26096b1b34f48c75fb906fb4d2b6b7b2f4c69885ecbbc" dmcf-pid="qpJYX0nbHY" dmcf-ptype="general">퍼포먼스는 그간 보이넥스트도어가 해왔던 것 중 가장 강렬하다. 명재현은 “그간 저희가 곡의 분위기에 맞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는데, ‘아이 필 굿’은 저희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 중에 가장 힘들다. ‘록스타’를 상징하는 퍼포먼스와 마이클잭슨 ‘빌리 진’을 오마주한 안무도 있다. 저희가 추구하는 눈과 귀로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”라고 당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da46ffa6f0382683da2c9dcd89a4c78a34a87d7648746c3b09199a4705a1544" dmcf-pid="BtMvW1e7XW" dmcf-ptype="general">그렇다면 보이넥스트도어가 ‘아이 필 굿’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일까.</p> <p contents-hash="ca45db797c36f173f22ebbe8d1d6bf3ca66f31b09868ce802bedfa57a82091f6" dmcf-pid="bFRTYtdz5y" dmcf-ptype="general">“‘오늘만 아이 러브 유’로 음악방송 1위를 했을 때, 명재현 혼자 수상을 했잖아요. 이번 활동에서는 ‘엠카운트다운’ MC를 맡고 있는 명재현이 주는 상을 다같이 받고 싶어요.”(태산)</p> <p contents-hash="d8f61e5c649b9b5a7b935cb99cadcc85c7e08da133aa1863bf74b94509b03edc" dmcf-pid="K3eyGFJqGT" dmcf-ptype="general">“사람이라 트로피를 받으면 기분이 좋기는 할 것 같아요. 다만 이번 앨범은 틀에 박히지 않은 음악을 해 온 보이넥스트도어의 색깔이 강한 앨범이다 보니, 그런 모습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.”(명재현)</p> <p contents-hash="4bc67f361be3c90232f53d26b972fa5fd1ee3b90b8112078d6d19415eebaa457" dmcf-pid="90dWH3iBZv" dmcf-ptype="general">[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소속사 "사칭·노쇼 피해 잇따라…각별한 주의 부탁" 05-16 다음 박세영, 곽정욱과 결혼 3년만 득녀 "산모·아이 모두 건강"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