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스틴 비버, 대형 대마초 흡입 인증…팬들 '눈물바다' [할리웃통신] 작성일 05-16 4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eV6aDphG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bea64de4282862a110299bdce5ca14bc2b19d0ef8923d2f97dce7b31986ac55" dmcf-pid="9tTGzVwMG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73902004rysm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FfEy5Ru1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73902004rys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f74e3298f7184f7e73f10712626b20ff4f6df88f3d552b5635e99cb25f56782" dmcf-pid="2FyHqfrRH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73903560ggj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L28gE0CZ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16/tvreport/20250516173903560ggj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72c4418f65546913ab2cbd97b89f8a79ae8e9929fb8ad3738282b6a2b97c64d" dmcf-pid="V3WXB4me1b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진주영 기자] 저스틴 비버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. 이번에는 대형 대마초 봉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.</p> <p contents-hash="3c90a50a1b189db903d322eb1e68cdb895076dc4437a0f794a2274a17fd5fcf8" dmcf-pid="f0YZb8sd5B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5일 비버는 아이슬란드에서 진행된 녹음 세션 중 찍은 사진을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 업로드했다. 첫 번째 사진에서 31세의 비버는 주황색 후디와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커다란 대마초 봉을 무릎에 올린 채 환하게 웃고 있었다. 그의 왼손에는 무언가를 들고 있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어 더 큰 관심을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b0ddbe4c0e7aae43ae2f8ea3a05fe77c0486ad554622e4fa6300bad84c643bfb" dmcf-pid="4pG5K6OJH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사진에서는 상의를 벗은 채 녹음 장비 앞에서 불이 붙은 조인트를 들고 있는 장면이 담겼으며 세 번째 사진에서는 아내 없이 홀로 밖에서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포착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5cf8121e831e06da98900234b84fc55110310e644d3696e043037b4f5c5099f4" dmcf-pid="8UH19PIitz" dmcf-ptype="general">이 게시물이 올라오자 비버의 댓글 창은 곧 수천 개의 우려 섞인 메시지로 가득 찼다. 많은 팬들은 그가 마약을 자랑하는 듯한 모습을 비판하며 실망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6db0457d2ebb6fbae1b1e3fffd0bd0a7440e746b65c5b926795852e44409f442" dmcf-pid="6uXt2QCnY7" dmcf-ptype="general">"마약을 하는 건 개인의 선택이지만 그것을 자랑하는 건 대부분 30대 이전에 벗어나는 행동이다. 특히 어린 팬이 많은 당신의 플랫폼에서 이런 모습을 보이는 건 현명하지 않다"는 의견도 있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87744f6364e5d3623f14989708a57861f91d782b0205d941a580522d980e6a" dmcf-pid="P7ZFVxhL1u" dmcf-ptype="general">또 다른 팬은 "중독자로 살아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건 심각한 문제다. 당신이 강조하는 '영향력'은 결국 당신의 아들과 세상에게 스스로를 스토너(대마초 흡연자) 만드는 것을 권장하는 셈이다"라며 비버의 행동을 비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01ee90aafd19b15930d2dc3eb5487b0d83a4e9ecdce81c418a479797d1eab3e" dmcf-pid="Qz53fMloGU" dmcf-ptype="general">일부 팬들은 비버가 최근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나타내며 그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도움을 받을 것을 권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6c0f053efaf35a4c5368e631cb4f145b5da9b837c81c390d966d8b8f2e72312" dmcf-pid="xq104RSgXp" dmcf-ptype="general">진주영 기자 jjy@tvreport.co.kr / 사진= 저스틴 비버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대한산악연맹, 산악운동 활성화와 저변확대 위한 '제57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' 17~18일 개최 05-16 다음 김호중, 징역 2년 6개월형 확정… "상고 포기, 결과 받아들일 것"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