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산악연맹, 산악운동 활성화와 저변확대 위한 '제57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' 17~18일 개최 작성일 05-16 97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39/2025/05/16/0002223754_001_20250516175511628.jpg" alt="" /></span> <br> [SPORTALKOREA] 오상진 기자=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이 "5월 17일과 18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봉화산 일원에서 '제57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'를 개최한다"고 16일 밝혔다.<br><br>'제57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'는 산악운동 활성화와 저변확대, 그리고 우수 산악인 발굴과 지도자 양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.<br><br>'제57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'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, 울산광역시산악연맹이 주관하며, 문화체육관광부, 울산광역시, 대한체육회, 울주군, 울산광역시체육회,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, 콜핑이 협찬한다. <br><br>이번 대회는 전국 13개 시·도연맹에서 110개 팀 36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, 남녀 고등부·대학부·일반부·장년부 등 8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.<br><br>'제57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' 평가는 3인 1조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경기 구간을 이동하며, 운행 능력·산악 독도·등산 이론·장비 점검·응급처치·암벽등반 경기·매듭법·산악안전 등 등산 전반에 관한 이론과 실기를 점검받을 예정이다.<br><br>이번 대회에서는 종합점수제를 기반으로 종합시상을 실시하며, 종합 1위 팀에게는 대통령기가 수여된다. 부문별 시상도 함께 진행돼, 각 부문별로 1위부터 3위까지 입상 팀에게 시상이 이뤄진다. 특히, 각 부문 1위 팀에게는 해당 부문 우승기가 수여될 예정이다.<br><br>아울러, 남녀 고등부 및 대학부 1위 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되며, 남녀 고등부 지도자 각 1명(남자 1명, 여자 1명)에게도 우수지도자 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된다. 경기력뿐만 아니라 우수한 모습을 보인 팀에게는 모범상이 수여되며, 장려상도 함께 수여될 예정이다.<br><br>사진=대한산악연맹 제공 <br> <br>취재문의 sportal@sportalkorea.co.kr 관련자료 이전 유창혁 9단 대주배 우승…이창호와 150번째 대국서 불계승 05-16 다음 저스틴 비버, 대형 대마초 흡입 인증…팬들 '눈물바다' [할리웃통신] 05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